총 610개의 글
- 329변선영01.02.13582
잼있었어여~~
호호! 결국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는군요. 교감단 LT 잼있었어여. 다른 본당 샘들두 알게 되서 좋았구요..   근데, 어쩌나 ...
#329변선영01.02.13조회 58· 2 - 김종선01.02.1549-
[RE:329]죄송합니다!!
이런, 모든 행사에 교감이 빠지면 안된다는건 알면서 제가 너무 힘을 썼나요?   우울함이 어서어서 언니에게서 떠나갔으면 하네요~ 헤에~
#332김종선01.02.15조회 49 - 328김종선01.02.13551
오늘은 좀 살만하네요~
다들 LT의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계시리라는게 뻔히 보이는구요.   정규의 표현에 의하면 파워율리 라며 감탄했는데...   이럴
#328김종선01.02.13조회 55· 1 - 327이윤준01.02.12642
막강 81~~~
정말 대단한 81년생들입니다. 전 개봉동 교감이구요.... 개봉동을 대표하였던 민정인 결국 하루종일 헤롱거렸지요. 속도 울렁거리고 어지럽다는둥.
#327이윤준01.02.12조회 64· 2 - 326김은영01.02.12633
정말 대단하군~!
우리가 그렇게 많이 마셨나? 음... 나는 카스 두병에 청하 석잔에 라거 반병정도 마신 것 같으니 평균작은 되려나? (뒤끝이 상당히 안 좋았음.
#326김은영01.02.12조회 63· 3 - 325김종선01.02.12653
즐거운 엘티!!!
재미있었습니다. 오이도로 가버린 오류동의 보현이와 교감의 측근인 참으로 독특한 외모를 가진 재학이... 누나! 누나! 하며 함꼐 밤을 불태웠던
#325김종선01.02.12조회 65· 3 - 324엄정규01.02.12692
사진나온거 보구..~
캬캬~^0^   저는  이번 연합회 소창부 차장으로 뽑힌 당산동 본당 엄정규 미카엘입니다..^^   1박2일의 짧은
#324엄정규01.02.12조회 69· 2 - 323
이 철01.02.111062[사진]14지구 교감단,소창부 L.T.
+   찬미예수님   14 지구 초등부 지도 신부 이 철 니꼴라오입니다 ...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2 월 1
#323이 철01.02.11조회 106· 2 - 322김은영01.02.1050-
아이 추워~
내일이 바로 결전의 그날이네요! 신부님 방에서 맛난 볶음밥을 먹고 회합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두심씨나 종선씨처럼 이쁜 그림, 재
#322김은영01.02.10조회 50 - 321김은영01.02.0854-
독산동 행사계획
제가 정신머리가 없어서...(원래 없었음) 안 챙겨올까 봐서 여기 올립니다. 챙기도록 노력하겠지만 능력이 안되어서.   그리고 독산동
#321김은영01.02.08조회 54 - 320김종선01.02.0749-
어쩌다 보니...
어쩌다 보니 게시판을 내방문 열듯이 열게 되었네요~   두심이와 저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위해 샌드위치로   열심히 올리
#320김종선01.02.07조회 49 - 319김두심01.02.07501
[별맘] 은영언니~ 보셔요~~ ^^
언니~ 안녕하셔요? 울 지구 게시판 가장 모범생이신 은영언니가 올린 글을 보구 이렇게 답장을 쓰는 거랍니다~   언니 말씀대루.. 교감
#319김두심01.02.07조회 50· 1 - 317김은영01.02.06502
노땅이 한말씀
아래 누구니...? 혹시 당산동 선생님이신가? 서기를 뽑았다구.. 부회장은 아니구... 어쨌든 힘 덜쓰게 되어 좋겠구만...(요) 아니, 왜 내
#317김은영01.02.06조회 50· 2 - 316김종선01.02.06541
필독....!!!!
14지구 새로운,,,회장단에...활력ㅇ을 불어 넣을,.,,,,   서기입니다...아직..이름을 밝히기엔 이른감이있고....  
#316김종선01.02.06조회 54· 1 - 315김두심01.02.0652-
2월 공문을 못 받아보신 선생님들을 위하여...
14지구 교감 선생님들께 보낸 공문 입니다. 못 받으셨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올려드리니, 이번 LT에 참석을 못하시는 본당은 필히
#315김두심01.02.06조회 52 - 314김종선01.02.05581
[공지] 우이동 오시는 방법
  우이동 L.T 장소로 오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도착시간 : 2월 10일 (토) pm 8시까지 ♡ 장소명 : 우이
#314김종선01.02.05조회 58· 1 - 313김두심01.02.0551-
[별맘] 햇살이 좋은 날 드리는 선물이예요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보니 오늘 날씨가 좋은 가보군여.. 커튼을 꽁꽁 쳐놓구 늦잠을 자서 종선이 전화를 받구 일어나서야 햇살을 구경할 수 있었
#313김두심01.02.05조회 51 - 312김종선01.02.05481
접니다!!!
이런 이런~ 두심이가 오늘은 늦잠을 자던데...   분명 할일없이 컴퓨터를 켤것이 분명하므로 나가는 길이라   바쁜 와중에도
#312김종선01.02.05조회 48· 1 - 311김두심01.02.02531
[별맘] 아이~ 기뽀라~ ♡^^♡
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왔어요~ 비록 오는 걸 보지는 못했지만... 방에 콕! 박혀 있었거든요~ 쿠쿠^^;   참! 심이가 왜 기쁜
#311김두심01.02.02조회 53· 1 - 310유은영01.02.02501
[못냄이] 아침의 사과 (펌)
  아침의 사과       서양에는     “하루에 사과 한 개씩을 먹으면   &
#310유은영01.02.02조회 5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