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두심이가 오늘은 늦잠을 자던데...
분명 할일없이 컴퓨터를 켤것이 분명하므로 나가는 길이라
바쁜 와중에도 글을 남깁니다. 기뻐했다가 바로
또다시 우울해 질 것 같아서요...
지난주 토요일 여의도 교감과 개인면담 들어 갔습니다...
앞으론 열심히 하겠다구 약속도 했죠~
근데, 어제 확실한 인원을 전화 주기로 하고선은.... 역쉬 LT쥐용~
오류동도 개과천선 할 모양입니다.
3면 가겠다고 연락 왔습니다.
우하하하~ 그 수많을 전화요금을 감수하고 지문이 날아가라 전화 돌린
결실이 있군요...
개인적으로 요번 엘티때 하고 싶은거나 먹고 싶은거 있음 주저 마시고
올려주세요... 에구구 개봉동 밖에 없남?
여튼 나가는 길이라 이만 휘리리이익~
김율리 (우리 본당 아이들은 율리시스, 유리겔라 또는 GTK라고 부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