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보니 오늘 날씨가 좋은 가보군여..
커튼을 꽁꽁 쳐놓구 늦잠을 자서
종선이 전화를 받구 일어나서야 햇살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어젠 저희 회합실 대청소를 했답니다..
날씨가 포근해서 청소하기에 따~악 좋았어요~
성탄제가 끝나구 미리구 미뤄왔던 청소를 말끔하게 하고 나니
이렇게 뿌듯하고 개운할 수가 없네요..
오늘은 아주 아주 오랜만에 제 방 대청소를 해봐야 겠어요~
참! 아래 올려드리는 그림은 햇살이 좋아서 드리는 선물이예요~
예쁜 꽃이 폭폭 피어날거예요~
제 선물 받으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별맘] 햇살이 좋은 날 드리는 선물이예요
2001. 2. 5. 오후 1: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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