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한 본당인건 알고 있었지만 다른 선생님께 그 소리를 들으니 더 가슴이 콕~ 콕
쑤셔 오는군여. 흑흑
그렇지만 다~ 저희 탓인걸요.!!
내일은 미사가 있는 날이네요. 왜이리 요즘 시간이 빨리 흘러 가는지 휴~~~~~
저희는 30~31일 졸업피정을 용문청소년 수련원으로 다녀 왔습니다.
26명의 아이들과 5명의 선생님과 함께 전철을 타고 기차를 타고 약 40분을 결어 그곳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요즘아이들은 힘든걸 굉장히 싫어 하더군요. 그곳에 갈땐 아이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가서 나름대로 좋다고 느꼈었는데 집으로 돌아갈땐 아이들이 많이 투덜거리더라구요. 저희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추억을 주고 싶었거든요.
다른 본당 선생님들도 아마 졸업피정을 하셨거나 준비중이시겠군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피정이었습니다.^^
이상 개봉동이었습다~~~~~
PS 다른 선생님들은 이쁘게 꾸미시던데..... 능력을 키우도록 하겠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