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어제 교감단 회의에서 느끼고 반성한 바가 커서 여기 들르실 선생님들...
어여튼 1년 정도 지나는 동안에 웬만큼 글이 올라왔고
300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글을 두 개 써서 300의 영광과 상품을 가져가고픈 마음 굴뚝 같지만
다른 선생님께 기꺼이 양보하죠.
그러나! 하루 정도 지나도 글이 안 올라오면
기냥 먹어 버리겠사와요.
2001. 1. 10. 오전 8:43:37
혹시나 어제 교감단 회의에서 느끼고 반성한 바가 커서 여기 들르실 선생님들...
어여튼 1년 정도 지나는 동안에 웬만큼 글이 올라왔고
300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글을 두 개 써서 300의 영광과 상품을 가져가고픈 마음 굴뚝 같지만
다른 선생님께 기꺼이 양보하죠.
그러나! 하루 정도 지나도 글이 안 올라오면
기냥 먹어 버리겠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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