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000년의 마지막 교감단 회의가 있었지요...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어야 마땅했겠지만
조금은 씁쓸하고 서로 미안한 자리였습니다.
새해의 교감단 회의는 많은 선생님들이 반갑게 모일 수 있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내년에는 홀로 외로이 다니지 않으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다음달에는 교무 회계 총무 선생님... 그밖의 떨거지(?!)들...
손 꼭 붙잡고 만나요!
2000. 12. 6. 오전 11:49:51
어제는 2000년의 마지막 교감단 회의가 있었지요...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어야 마땅했겠지만
조금은 씁쓸하고 서로 미안한 자리였습니다.
새해의 교감단 회의는 많은 선생님들이 반갑게 모일 수 있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내년에는 홀로 외로이 다니지 않으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다음달에는 교무 회계 총무 선생님... 그밖의 떨거지(?!)들...
손 꼭 붙잡고 만나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