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잊어버리시지는 않았겠지요?
대림동의 율리아나입니다. 지난 번 회의때 참석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리가 않좋아 휴식을 필요로 하여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근 1년 만에 올리는 글 입니다. 담에 자주 글을 올리도록 할께엽~~~~*^^*
2001. 1. 10. 오후 10:26:09
절 잊어버리시지는 않았겠지요?
대림동의 율리아나입니다. 지난 번 회의때 참석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리가 않좋아 휴식을 필요로 하여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근 1년 만에 올리는 글 입니다. 담에 자주 글을 올리도록 할께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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