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왔어요~ 
비록 오는 걸 보지는 못했지만...
방에 콕! 박혀 있었거든요~ 쿠쿠^^;
참! 심이가 왜 기쁜
지 궁금하시죠?
요 아래아래아래 심이 글이
개가 나란히 있잖어요~
앞으로도 쭈~욱 의도하지 않은 게시판 도배를 하게 될까봐
걱정했었는데
울 회장님이랑 개봉동 교감선생님께서
힘을 쓰셔서 참 반갑고 좋아요~ ^^
개봉동 선생님은 어린이들과 피정을 다녀오셨다구요?
좋으셨겠어요...
전 
년부터 교사를 했었는데 어린이들을 데리구
피정을 가본 적이 없어요..
캠프와는 또다른 감동이 있을 거 같은데 말예요..
글구 어린이들을 데리구 밖으로 나가면 늘 돌아올 때는
아이들도 ,, 선생님도 모두 지치게 되죠...
그래두 어린이들은 그런 것들은 금방 잊어버리고
좋은 것들만 기억할거예요~
우리 교사들도 그렇잖아요~
준비하고 진행할 때의 힘든
것들은 금방 잊고
아이들과의 소중한 시간,
즐거운 추억들만 맘에 소중히 간직하잖아요~
그러니까 늘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모습으로
매일 매일
예쁜 교사가 되려고 노력하잖어요~
키키 ^^
심이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에구 기특해라~~
히히 ^^
참~ 심이의 글 제목에 [별맘] 은
제가 글을 올릴 때
사용하는 말머리예요..
제 이름이 한자로
별이름 '두'
마음 '심' 이거든요~
선생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