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맘] 아이~ 기뽀라~ ♡^^♡

2001. 2. 2. 오후 10: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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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왔어요~

비록 오는 걸 보지는 못했지만...

방에 콕! 박혀 있었거든요~ 쿠쿠^^;

 

참! 심이가 왜 기쁜 지 궁금하시죠?

요 아래아래아래 심이 글이 개가 나란히 있잖어요~

앞으로도 쭈~욱 의도하지 않은 게시판 도배를 하게 될까봐

걱정했었는데 울 회장님이랑 개봉동 교감선생님께서

힘을 쓰셔서 참 반갑고 좋아요~ ^^

 

개봉동 선생님은 어린이들과 피정을 다녀오셨다구요?

좋으셨겠어요...

 

년부터 교사를 했었는데 어린이들을 데리구

피정을 가본 적이 없어요..

캠프와는 또다른 감동이 있을 거 같은데 말예요..

 

글구 어린이들을 데리구 밖으로 나가면 늘 돌아올 때는

아이들도 ,, 선생님도 모두 지치게 되죠...

그래두 어린이들은 그런 것들은 금방 잊어버리고

좋은 것들만 기억할거예요~

 

우리 교사들도 그렇잖아요~

준비하고 진행할 때의 힘든 것들은 금방 잊고

아이들과의 소중한 시간,  

즐거운 추억들만 맘에 소중히 간직하잖아요~

그러니까 늘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모습으로

매일 매일 예쁜 교사가 되려고 노력하잖어요~

키키 ^^

심이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에구 기특해라~~ 히히 ^^

 

참~ 심이의 글 제목에 [별맘] 은

제가 글을 올릴 때

사용하는 말머리예요..

제 이름이 한자로 별이름 '두'  

마음 '심' 이거든요~

 

선생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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