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신머리가 없어서...(원래 없었음)
안 챙겨올까 봐서 여기 올립니다.
챙기도록 노력하겠지만 능력이 안되어서.
그리고 독산동 교사들은 저까지 세 명 갑니다.
고맙고 기특하게도 레크선생님들이 나서서 가겠다고 하시네요.
교감단 엘티는
맛있게 먹고
재밌게 놀면
장땡이라우.
담주부턴 더 많은 이름들이 올라오려니 기대하며...
행사계획 올린 김에 노래 하나 붙입니다.
작년 교감연수 때 불렀던 ’눈물이 흘러도’
김연수선생님께서...
교감들에게 딱 어울리는 노래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