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게시판을 내방문 열듯이 열게 되었네요~
두심이와 저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위해 샌드위치로
열심히 올리고 있답니다.
거기에다 은영이언니가 한몫을 담당해줘서 든든하구요...
몇주전부터 기획해 오던 행사가 몇일 앞이라 긴장이 되어 오네요..
새로운 회장단의 첫행사이고 준비 할 꺼리가 없어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고요~
암튼 우이동에서 봐용~
2001. 2. 7. 오후 10:19:48
어쩌다 보니 게시판을 내방문 열듯이 열게 되었네요~
두심이와 저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위해 샌드위치로
열심히 올리고 있답니다.
거기에다 은영이언니가 한몫을 담당해줘서 든든하구요...
몇주전부터 기획해 오던 행사가 몇일 앞이라 긴장이 되어 오네요..
새로운 회장단의 첫행사이고 준비 할 꺼리가 없어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고요~
암튼 우이동에서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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