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구니...? 혹시 당산동 선생님이신가?
서기를 뽑았다구.. 부회장은 아니구... 어쨌든 힘 덜쓰게 되어 좋겠구만...(요)
아니, 왜 내가 이렇게 거만하게 나가지?
(구로본동 진의언니가 보면 어쩌려구? ^^)
저희 아가들도 신입교사학교를 다녀왔지요.
1차로... 네명씩이나... 동기들이랑 신나게 놀러 다니더군요.
이제 우리 후배들을 ’어린 교사들’이라 부르는 데 주저함이 별로 없어요.
이제는 제가 사실상 가장 노땅이고...
(원래는 저보다 1년 더 한 언니가 있는데... 이번에 나간다는데...
붙잡으면 안 나갈지도 모르는데... 쉽지가 않군요... 끙~)
어여튼 종선선생님과 두심선생님 열심히 공지사항 올리시고
지구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요.
(독수리자매?)
99년도 회장단 뽑을 때 지구 지키는 독수리 오형제라고 그랬었는데...
우리 14지구는 비록 남들이 보기에 불량지구일지 몰라도
(자칭) 모범지구가 맞지요?
하하... 무슨 말을 썼담...
생각해 보면 그리 노땅도 아닌데...
여기저기 둘러보면 하늘같은 선배님들도 많은데...
어떻게 지금껏 교사를 하고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네요. 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