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바로 결전의 그날이네요!
신부님 방에서 맛난 볶음밥을 먹고 회합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두심씨나 종선씨처럼 이쁜 그림, 재미난 글 같은 걸 올리고 싶은데
제가 그런 걸 잘 모으질 않거든요.
그래서 저의 글은 찬바람 씨잉~ 도는...
(이럴 땐 새롬데이타맨 같은 것들이 그리워지지요...)
그래두... 어디어디...
아~ 이 방두 용량제한없이 자료 올리면 좋은데...
요즘 저의 컴은 생활성가들을 차곡차곡 모아 두느라고
용량이 하루하루 줄어들고 있답니다.
좋은 노래들이 생각 밖으로 참 많더라구요.
건전한 노래들을 즐겨 들으면 건전해져야 할 터인데... 끙~
오늘밤은 목이 칼칼한 것이...
아차하면 감기로 발전할 분위기입니다.
평소에 눈을 많이 써서인지 눈도 뻑뻑하구... 자꾸 감기구
야맹증까지 생긴 것 같습니다...
간을 많이 먹으면 되려나...?
그래서 어제 순대볶음 먹을 때 간 많이 먹었는데...
하튼간... 이것도 산재의 일종이지요...
그럼 내일 만나요!
앗참 그리고!
교사총회 날짜도 바뀌었다면서요?
4월 1일?
그럼 그냥 그 날 교사 만남잔치하면 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