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추워~

2001. 2. 10. 오전 12:19:26

글자

내일이 바로 결전의 그날이네요!

신부님 방에서 맛난 볶음밥을 먹고 회합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두심씨나 종선씨처럼 이쁜 그림, 재미난 글 같은 걸 올리고 싶은데

제가 그런 걸 잘 모으질 않거든요.

그래서 저의 글은 찬바람 씨잉~ 도는...

(이럴 땐 새롬데이타맨 같은 것들이 그리워지지요...)

 

그래두... 어디어디...

아~ 이 방두 용량제한없이 자료 올리면 좋은데...

요즘 저의 컴은 생활성가들을 차곡차곡 모아 두느라고

용량이 하루하루 줄어들고 있답니다.

좋은 노래들이 생각 밖으로 참 많더라구요.

건전한 노래들을 즐겨 들으면 건전해져야 할 터인데... 끙~

 

오늘밤은 목이 칼칼한 것이...

아차하면 감기로 발전할 분위기입니다.

평소에 눈을 많이 써서인지 눈도 뻑뻑하구... 자꾸 감기구

야맹증까지 생긴 것 같습니다...

간을 많이 먹으면 되려나...?

그래서 어제 순대볶음 먹을 때 간 많이 먹었는데...

하튼간... 이것도 산재의 일종이지요...

 

그럼 내일 만나요!

 

앗참 그리고!

교사총회 날짜도 바뀌었다면서요?

4월 1일?

그럼 그냥 그 날 교사 만남잔치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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