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든 행사에 교감이 빠지면 안된다는건 알면서 제가 너무 힘을 썼나요?
우울함이 어서어서 언니에게서 떠나갔으면 하네요~ 헤에~ 말은 잘하죠?
아침에 밥도 못먹고 떠나는 그 뒷모습이 술기운에도 쓸쓸해 보이더니만...
3월에 뵈요~ 그땐 왕언니라는 호칭을 생략 하겠슴다!! 대단하죠? 히히~
2001. 2. 15. 오후 7:37:01
이런, 모든 행사에 교감이 빠지면 안된다는건 알면서 제가 너무 힘을 썼나요?
우울함이 어서어서 언니에게서 떠나갔으면 하네요~ 헤에~ 말은 잘하죠?
아침에 밥도 못먹고 떠나는 그 뒷모습이 술기운에도 쓸쓸해 보이더니만...
3월에 뵈요~ 그땐 왕언니라는 호칭을 생략 하겠슴다!! 대단하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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