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81~~~

2001. 2. 12. 오후 1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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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정말 대단한 81년생들입니다. 전 개봉동 교감이구요....

개봉동을 대표하였던 민정인 결국 하루종일 헤롱거렸지요. 속도 울렁거리고 어지럽다는둥....

하지만 동기들을 만나서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미안한 맘도 측은한 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정일 계속 14지구 소창부 모임에 보내어 동기들과 보내는 시간을

주어야 겠습니다. 물론 내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겠지만.....선배를 무시하는 무섭은 모습도

보였었지만......

 

아쉬운 점은 작업에 휘말려서 너무 일찍 취해버려서 다른 본당 샘들과 함께 이야기 못한것들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나쁜 81년생들.....

그래도 LT 에 다녀온후로 큰 위력이 생긴듯 싶습니다. 글도 올리는 샘들이 계시니.하하

아~~~ 그래도 동기 종선이와 두심이를 만나서 무척 반가웠고. 올한해는 속 안썩이는 개봉동이

되도록 약속 하겠슴다.^^

 

수고 하셨습니다. 종선 , 두심... 짝짝 짝~~~~~~~

 

담부턴 작업에 휘말리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합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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