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6. 07. 20.

영예로운 자리를 피함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6. 07. 20.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말과 행동을 지나치게 믿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과 행동으로 옮긴다. 그러나 실제로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6. 07. 19.

영의 선물은 지혜입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6. 07. 19.

원두막

  원두막     "이놈들, 누구집 녀석이냐 어서 참외 놓고 가거라 수박 놓고 가거라" 파란 들녘바람 언뜻 스쳐오는 한여름 원두막에 홀로 누웠어요 순치고 퇴비주고 잡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416. 07. 18.

통합 기부금 운동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316. 07. 18.

우리가 못다한 말들이 비가 되어 내린다

  우리가 못다한 말들이 비가 되어 내린다     비는 소리부터 내린다. 흐린 세월 속으로 시간이 매몰된다. 매몰되는 시간 속에서 누군가 나지막히 울고 있다. 잠결에도 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6. 07. 17.

2016년 7월 17일 (녹)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7. 17.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6. 07. 16.

우리는 왜 이 땅에 태어나는 걸까요?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6. 07. 16.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침묵하십시오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침묵하십시오     옳고 그름이 분명할때 침묵하십시오.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6. 07. 15.

가장 빠른 길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7. 15.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세상은 하루 밤을 자고 나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게 유혹하고 있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6. 07. 14.

안드레아는 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7. 14.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가족이란 늘 가까이에서 마주 보며 함께 생활하는 사람인지라 흔히 소중함을 잊고 지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아내나 남편이 곁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6. 07. 13.

주님의 말씀에 굶주린 자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6. 07. 13.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던 못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6. 07. 12.

무엇이 우선되어야할까?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7. 12.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6. 07. 11.

"주님 사랑 우리 신부님"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7. 11.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공자가 조카 공멸에게 물었습니다. "벼슬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고, 잃은 것이 무엇이냐?" 공멸이 그 물음에 답했습니다. "얻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6. 07. 10.

2016년 7월 10일 연중 제15주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6. 07. 10.

지혜로운 삶의 선택

  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저마다 자기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우주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비교는 시샘과 열등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6. 07. 09.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게 해 주십시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6. 07. 09.

幸運을 불러오는 말

  幸運을 불러오는 말     幸運은 幸福을 끌고 다니고 不運은 不幸을 끌고 다닙니다. 幸運과 不運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뒷면처럼 함께 있습니다. 아침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6. 07. 08.

치유하시는 그리스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6. 07. 08.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차 한 잔에 마음 실어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아직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좋고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7. 07.

사람 냄새 나는 신부님, 어디 없어예?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6. 07. 07.

삶의 지혜로 가득한 좋은 글

  삶의 지혜로 가득한 좋은 글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찾아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7. 06.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의 생명을 전달하십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6. 07.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