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느끼질 못하고 보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6. 07. 05.
아직도 이 세상에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7. 05.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주는 사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7. 04.
새로운 삶을 향한 부르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6. 07. 04.
7월의 노래
7월의 노래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발길 쓰르라미 울음 석양을 재촉하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6. 07. 03.
2016년 7월 3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7. 03.
마음에 뜨는 무지개
마음에 뜨는 무지개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 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6. 07. 02.
영적 성장의 비밀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6. 07. 02.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가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7. 01.
참된 사랑의 고행의 결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6. 07. 01.
흐르는 물의 진리
흐르는 물의 진리 오늘의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노자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처럼 살라."는 그 물의 진리를 배우라고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6. 06. 30.
용서하는 것이 쉬우면 좋겠는데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6. 30.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덮인 황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6. 29.
예수 성심 성월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6. 06. 29.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 우리는 자신들의 인생에 존재하고 있는 보다 많은 아름다움들을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물, 똑같은 일을 보고도 각자 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6. 28.
영혼이 성숙하게 되면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6. 06. 28.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6. 06. 27.
하나 됨을 위한 용서의 삶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6. 06. 27.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가 한 걸음씩 다가오기 마련이다. 나의 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6. 26.
2016년 6월 26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6. 06. 26.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 가지만 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변하리라 생각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916. 06. 25.
영성적 가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6. 06. 25.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얼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6. 24.
겸손은 인간의 한계성을 인식하는 근본적 자세이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6. 06. 24.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 것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 것 타 들어가는 불처럼 온유하게 사랑하겠습니다. 어둠을 밝혀 주는 불빛처럼 더 환하게 웃으며 사랑하겠습니다. 살면서 필요한 존재로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6. 23.
죄 많은 인간의 회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6. 06. 23.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6. 06. 22.
용서를 바라면서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6. 06. 22.
행복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
행복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816. 06. 21.
순명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816. 06.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