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693박영규13.08.1237-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 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 그 인연 속에 미움도 엮어지는 게 있
#693박영규13.08.12조회 37 - 692박영규13.08.1136-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첫 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 주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692박영규13.08.11조회 36 - 691박영규13.08.1038-
인생도 행복도 채워지는 것이다
인생도 행복도 채워지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인생을 행복으로 채울 수도, 불행으로 채울 수도 있음을 항상 명심하라. 살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
#691박영규13.08.10조회 38 - 690박영규13.08.0936-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
#690박영규13.08.09조회 36 - 689박영규13.08.0838-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아
#689박영규13.08.08조회 38 - 688박영규13.08.0738-
사람은 희망에 속느니보다 절망에 속는다
사람은 희망에 속느니보다 절망에 속는다 스스로 만든 절망을 두려워한다. 무슨 일에 실패하면 비관하고 이젠 인생이 끝장난거라고 생각해 버린다. 그
#688박영규13.08.07조회 38 - 687박영규13.08.0637-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687박영규13.08.06조회 37 - 686박영규13.08.0537-
삶의 가장 어려운 준비는
삶의 가장 어려운 준비는 풍족할 때는 부족할 때를 생각하여 절약하여야 하고, 건강할 때는 병이 들었을 때를 생각하여 매일 매일 몸을 돌봐야 하며
#686박영규13.08.05조회 37 - 685박영규13.08.0437-
여인은 꽃잎 같지만 엄마는 무쇠같다
여인은 꽃잎 같지만 엄마는 무쇠같다 여인은 꽃잎 같아서 항상 관심에 물을 주고 별빛 같은 눈빛으로 자기만 바라보기를 고집하며 가끔은 큐피트 화살
#685박영규13.08.04조회 37 - 684박영규13.08.0336-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
#684박영규13.08.03조회 36 - 683박영규13.08.0236-
삶의 가장 소중한 때
삶의 가장 소중한 때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683박영규13.08.02조회 36 - 682박영규13.08.0138-
8월의 노래
8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학미산 두루미도 앉아서 쉬고 매미들 매암매암 노래부르는 은행목 가지에 산까치 날아와 포도알 부푼 가슴 설레며 보네
#682박영규13.08.01조회 38 - 681박영규13.07.3136-
내가 할수있을때 인생을 즐겨라
내가 할수있을때 인생을 즐겨라 걷지도 못할때까지 기다리다가 인생을 슬퍼하고 후회하지 말고 몸이 허락하는 한 가보고 싶은곳에 여행을 하라 기회가
#681박영규13.07.31조회 36 - 680박영규13.07.3037-
영원한 영원의 삶을 위하여
영원한 영원의 삶을 위하여 평안하게 살수있는 좋은 보금자리 가지고 삶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고 살고 싶어 합니다. 미물인 새와 짐승들도 자기 새
#680박영규13.07.30조회 37 - 679박영규13.07.2939-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낯선 이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길을 가는 이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
#679박영규13.07.29조회 39 - 678박영규13.07.2836-
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합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라 합니다 버리고 비우지
#678박영규13.07.28조회 36 - 677박영규13.07.2737-
마음 따뜻한 선물
마음 따뜻한 선물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677박영규13.07.27조회 37 - 676박영규13.07.2637-
풀이 받은 상처는 향기가 된다
풀이 받은 상처는 향기가 된다 사람은 상처를 받으면 비명을 지르거나 욕을 하거나 화를 낸다. 분노하고 고함지르고 보복하려 하고 때로는 좌절한다.
#676박영규13.07.26조회 37 - 675박영규13.07.2537-
사랑이 아픈 이유
사랑이 아픈 이유 눈에 보이지 않는 보랏빛까지도 마음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
#675박영규13.07.25조회 37 - 674박영규13.07.2435-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먼 길입니다. 길동무를 구하시길 권합니다. 험한 길입니다. 신발끈을 고쳐 매시길 권합니다. 돌아올 수 없는 길입니다. 순간
#674박영규13.07.24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