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633박영규13.06.1033-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
#633박영규13.06.10조회 33 - 632박영규13.06.0934-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사랑에 지쳐간다고 기다림에 지쳐간다고 아무에게나 기대지 마세요. 나의 상처를 당장 치료하기 위해 나 보다 더 큰 상처를
#632박영규13.06.09조회 34 - 631박영규13.06.0833-
지우고 싶은 날은 없다
지우고 싶은 날은 없다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 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
#631박영규13.06.08조회 33 - 630박영규13.06.0736-
힘들면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630박영규13.06.07조회 36 - 629박영규13.06.0634-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
#629박영규13.06.06조회 34 - 628박영규13.06.0533-
희망의 꽃을 피워라
희망의 꽃을 피워라 불평을 하지 말라 불평은 자기를 파괴하는 자살폭탄이다. 어디서나 당당 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기쁘게 손해를 보라 손해
#628박영규13.06.05조회 33 - 627박영규13.06.0434-
바라기와 버리기
바라기와 버리기 신발장에 신발이 늘어갑니다 옷장에 옷이 많아집니다. 부엌에 그릇이 쌓입니다. 사기만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근심이 늘
#627박영규13.06.04조회 34 - 626박영규13.06.0335-
6월의 노래
6월의 노래 담쟁이가 밤사이 한 자는 자라 여봐란 듯이 내려다보지만 담 위에 기어오른 호박 덩굴은 머리 만한 복덩이 품고 앉았네 솔솔바람 스쳐
#626박영규13.06.03조회 35 - 625박영규13.06.0233-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데 있어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지금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나이를 생각하지 마십시오
#625박영규13.06.02조회 33 - 624박영규13.06.0133-
추억 통장
추억 통장 내게는 색다른 통장이 하나 있습니다. 이 통장은 비밀 번호도 없고, 도장도 필요 없습니다.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누가 가져가도 좋습니
#624박영규13.06.01조회 33 - 623박영규13.05.3134-
소중한 아름다움
소중한 아름다움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더미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 속에 사
#623박영규13.05.31조회 34 - 622박영규13.05.3034-
행복한 삶의 열쇠
행복한 삶의 열쇠 내가 받은 것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을 감사 라고 합니다. 오늘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받았는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먼저 나는
#622박영규13.05.30조회 34 - 621박영규13.05.293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
#621박영규13.05.29조회 33 - 620박영규13.05.2834-
어느 날 이 지상에서
어느 날 이 지상에서 어느 날 이 지상에서 봄 날 꽃잎처럼 흩날려도 화해의 미소 그 아름다움은 남은 이의 가슴에 그리움이 되리라 어느 날 이 지
#620박영규13.05.28조회 34 - 619박영규13.05.2734-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 말고 누가 있었던
#619박영규13.05.27조회 34 - 618박영규13.05.2635-
아직 살아갈 날이 더 남았기에
아직 살아갈 날이 더 남았기에 지금 초라해져 있는 나를 보며 슬퍼하고 싶지 않다 과거가 되어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618박영규13.05.26조회 35 - 617박영규13.05.2533-
이름도 모르는 꽃일지라도
이름도 모르는 꽃일지라도 아카시아 꽃에만 꿀이 있는 것이 아니다 깊은 산중에 누구하나 처다 보는 이 없이 피었다 지는 들꽃도 적은 양이지만 꿀이
#617박영규13.05.25조회 33 - 616박영규13.05.2433-
영원한 영원의 삶을 위하여
영원한 영원의 삶을 위하여 평안하게 살수있는 좋은 보금자리 가지고 삶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고 살고 싶어 합니다. 미물인 새와 짐승들도 자기 새
#616박영규13.05.24조회 33 - 615박영규13.05.2334-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나는 미운 돌맹이다. 돌맹이들 가운데도 모양이 예쁘고 색깔이 고운 돌맹이도 있는데 나는 아무런 특징도 없고
#615박영규13.05.23조회 34 - 613박영규13.05.2236-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가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613박영규13.05.22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