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572박영규13.03.2835-
귀천의 기도
귀천의 기도 내 세월 다하는 날 슬픔 없이 가게하여 주소서 초대 없이 온 이세상 정주고 받으며 더불어 살다가 귀천의 그 날은 모두 다 버리고 빈
#572박영규13.03.28조회 35 - 571박영규13.03.2736-
쉬어가는 길목에서
쉬어가는 길목에서 살다 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
#571박영규13.03.27조회 36 - 570박영규13.03.2636-
밝은마음은 푸른하늘을 볼수있다
유혹의 산 1 밝은마음은 푸른하늘을 볼수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의 마음은 또 다른 아름다운 마음의 소유자에게 이식된다. 마음 바탕이 밝은
#570박영규13.03.26조회 36 - 569박영규13.03.2537-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가 한 걸음씩 다가오기 마련
#569박영규13.03.25조회 37 - 568박영규13.03.2435-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568박영규13.03.24조회 35 - 567박영규13.03.2335-
마음 따뜻한 선물
마음 따뜻한 선물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567박영규13.03.23조회 35 - 566박영규13.03.2235-
그냥 걷기만 하세요
그냥 걷기만 하세요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내딛습니다 발걸음을 떼어 놓고 또 걷고 걷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지만 짊어지고 온 발자국은 없
#566박영규13.03.22조회 35 - 565박영규13.03.2136-
깜깜한 새벽을 걷어내고 떠오를 때는
깜깜한 새벽을 걷어내고 떠오를 때는 아침에 눈을 뜨면 당연히 빛이 보이고 그 빛 가운데 사는 사람들은 내 눈에 비춰지고 있는 빛이 얼마나 아름다
#565박영규13.03.21조회 36 - 564박영규13.03.2036-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 가지만 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564박영규13.03.20조회 36 - 563박영규13.03.1935-
열쇠와 자물쇠
열쇠와 자물쇠 열쇠가 자물쇠에게 말했습니다. 나 없으면 넌 아무 소용도 없게 돼 잠기지도 풀리지도 못하니까. 그럼 어떻게 되지? 제 구실을 못하
#563박영규13.03.19조회 35 - 562박영규13.03.1836-
세상 살면서 이렇게 살아야지
세상 살면서 이렇게 살아야지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562박영규13.03.18조회 36 - 561박영규13.03.1737-
행복은 마음따라
행복은 마음따라 당신이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관에 따라 다르다. 행복이라는 것은 반드시 좋은 일이 있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디
#561박영규13.03.17조회 37 - 560박영규13.03.1636-
마음 하나 등불 하나
마음 하나 등불 하나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560박영규13.03.16조회 36 - 559박영규13.03.1536-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559박영규13.03.15조회 36 - 558박영규13.03.1436-
봄 햇살에 안겨보세요
봄 햇살에 안겨보세요 봄햇살에 안겨보세요. 겨우내 지치고 힘든 마음들일랑 포근히 다가오는 다정한 햇살에 맡기고 포근히 안겨 보세요. 봄햇살은 너
#558박영규13.03.14조회 36 - 557박영규13.03.1334-
봄이오는 소리
봄이오는 소리 대문 없는 뒤뜨락에 담 넘어 몰래 들어온 봄 벚나무 느티나무에 손 내미니 콩닥콩닥 가슴 뛰는 소리 개나리야, 너무 이른 사춘기에
#557박영규13.03.13조회 34 - 556박영규13.03.1236-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 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556박영규13.03.12조회 36 - 555박영규13.03.1135-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어떤 기운도 느낄 수 없지만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을지라도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555박영규13.03.11조회 35 - 554박영규13.03.1035-
이런 황혼의 삶이 되게 하소서
이런 황혼의 삶이 되게 하소서 눈이 침침하여 잘 않 보이고 귀가 멀어 가서 소리가 들리지 않고 말과 걸음걸이가 어눌해져 가지만 나를 추하게 늙어
#554박영규13.03.10조회 35 - 553박영규13.03.0936-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
#553박영규13.03.09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