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532박영규13.02.1637-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532박영규13.02.16조회 37 - 531박영규13.02.153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
#531박영규13.02.15조회 37 - 530박영규13.02.1437-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저는 늘 이 세상을 떠날 땐 담뱃재 떨어지듯이 폭삭 늙어서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타다 만 장작같이
#530박영규13.02.14조회 37 - 529박영규13.02.1335-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 병은 '마음의 소리' 입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결려서 막혀 있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 신체가 이상 증세를 보이는 것이며, 감기
#529박영규13.02.13조회 35 - 528박영규13.02.1236-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
#528박영규13.02.12조회 36 - 527박영규13.02.1137-
진실로 강한 사람은
진실로 강한 사람은 진실로 강한 사람은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이다 웃음은 상대방에게 친근감을 갖게 하고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얼굴을 찌푸린 미인
#527박영규13.02.11조회 37 - 526박영규13.02.1033-
사랑과 평화의 마음
사랑과 평화의 마음 사랑의 열매 겸손하고 섬기는 마음 자기 이익만 생각 아니하는 마음 소외를 주지 않고 덮어주고 감싸는 마음 시기 질투하지 아니
#526박영규13.02.10조회 33 - 525박영규13.02.0934-
지금 손에 쥐고 있는것이 인생 이다
지금 손에 쥐고 있는것이 인생 이다 시간은 말로써는 이루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멋진 만물의 재료이다. 시간이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며 또 그
#525박영규13.02.09조회 34 - 524박영규13.02.0835-
내 마음의 우물
내 마음의 우물 돌맹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 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우물의 깊이와 양을 알 수 있는 것
#524박영규13.02.08조회 35 - 523박영규13.02.0734-
내게 미소를 주는 좋은 글
내게 미소를 주는 좋은 글 없다 거지에게 생일날 없고 도둑에게 양심 없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밤과 낮이 없고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523박영규13.02.07조회 34 - 522박영규13.02.0634-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결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은, 한편으로는 불만을 낳고 다른 한편
#522박영규13.02.06조회 34 - 521박영규13.02.0534-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삶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믿읍시다.
#521박영규13.02.05조회 34 - 520박영규13.02.0434-
듣기를 갈망해야 한다
듣기를 갈망해야 한다 무엇보다 먼저 듣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듣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이런 갈망 없이는 출발 할 수 없습니다. 만약 할 일이
#520박영규13.02.04조회 34 - 519박영규13.02.033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푼, 좋아하고푼,친해보고푼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519박영규13.02.03조회 36 - 518박영규13.02.0235-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518박영규13.02.02조회 35 - 517박영규13.02.0134-
살다보면 외로움이 깊어지는 시간이 있다
살다보면 외로움이 깊어지는 시간이 있다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 흔들리는 나뭇잎, 가로등의 어슴푸레한 불빛, 사랑하는 사람의 전화 목소리조차 마
#517박영규13.02.01조회 34 - 516박영규13.01.3135-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
#516박영규13.01.31조회 35 - 515박영규13.01.3032-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
#515박영규13.01.30조회 32 - 514박영규13.01.2934-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514박영규13.01.29조회 34 - 513박영규13.01.2834-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젊음을 부러워 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513박영규13.01.28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