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471박영규12.12.1834-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버리고 비
#471박영규12.12.18조회 34 - 470박영규12.12.1735-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
#470박영규12.12.17조회 35 - 469박영규12.12.1635-
힘든 여행길
힘든 여행길 여행길에 힘든 짐은 내려 놓아라. 흔히들 인생길은 여정에 비유한다. 긴것 같으면서도 짧고 짧은것 같으면서도 긴 여행길이 인생이다.
#469박영규12.12.16조회 35 - 468박영규12.12.1535-
순간순간 서로의 기쁨이 되어 줍시다
순간순간 서로의 기쁨이 되어 줍시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길 그러나 낯설지 않은 길이 있듯이 내 인생 어느 인연의 자리에서도 가질 수 없었던 간절
#468박영규12.12.15조회 35 - 467박영규12.12.1435-
미소가 있는 아침
미소가 있는 아침 분주한 아침을 보내면 일상을 접고 차를 한 잔 준비합니다. 글도 보고,차도 마시면 아침 일찍 서두느라 분주했던 제 몸과 마음이
#467박영규12.12.14조회 35 - 466박영규12.12.1335-
빈 가슴을 당신의 이름으로 채우겠습니다
빈 가슴을 당신의 이름으로 채우겠습니다 더 많은 그리움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그대에게 느끼는 감정은 언제나 눈물나게 하는 그리움이라서 떠올리지
#466박영규12.12.13조회 35 - 465박영규12.12.1236-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나를 다 좋아해 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465박영규12.12.12조회 36 - 464박영규12.12.1134-
남의 칭찬을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남의 칭찬을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남의 칭찬을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불행한 사람은 자기만을 위해 기도
#464박영규12.12.11조회 34 - 463박영규12.12.1035-
마음에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십시요
마음에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십시요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463박영규12.12.10조회 35 - 462박영규12.12.0935-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 지혜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 지혜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462박영규12.12.09조회 35 - 461박영규12.12.0838-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
#461박영규12.12.08조회 38 - 460박영규12.12.0739-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중요한 메모를 해두었다가 찾는데 한참이나 걸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생각, 나의 옷들엔 주머니가 너무도
#460박영규12.12.07조회 39 - 459박영규12.12.0637-
마음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마음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우리의 생각은 씨앗과 같아서 그 종류에 따라서 싹이 나고 꽃이 피어납니다. 비옥한 땅에 심은 씨앗이 튼실한 열매를 맺는
#459박영규12.12.06조회 37 - 458박영규12.12.0537-
마음으로 사람을 보아라
마음으로 사람을 보아라 언젠가 친구가 사람을 대할 때마다 늘 스스로 읊조리곤 한다며 내게 해 준 말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외적인 면에 치중하여 사
#458박영규12.12.05조회 37 - 457박영규12.12.0438-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 하지 마세요. 두려워 하지 마세
#457박영규12.12.04조회 38 - 456박영규12.12.0337-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
#456박영규12.12.03조회 37 - 455박영규12.12.0238-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천처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時間)은 오직 한 세상(世上) 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455박영규12.12.02조회 38 - 454박영규12.12.0137-
12월의 노래
12월의 노래 흰눈이 내려 하염없이 내려 한 해 쌓인 허물 지워주려나 산과 들 온 누리 다 덮으면 나는 땅 속에서 싹틔울 꿈꾸리 여기 길이 있다
#454박영규12.12.01조회 37 - 453박영규12.11.3037-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희망이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희망이다 요즘 들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 깨닫는다. 어떤 사람이든지 약속을 하고 시간을 할애해서 만난다는
#453박영규12.11.30조회 37 - 452박영규12.11.2938-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
#452박영규12.11.29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