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409박영규12.10.1839-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살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살면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마음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에서 나옵
#409박영규12.10.18조회 39 - 408박영규12.10.1739-
가을은 인생에 대해 다시금 돌아 보게 하는 계절입니다
가을은 인생에 대해 다시금 돌아 보게 하는 계절입니다 지는 낙엽을 보면서 자신의 삶의 끝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열매를 보면서 나는 무슨 열매를
#408박영규12.10.17조회 39 - 407박영규12.10.1638-
마음이 마음을 안다
마음이 마음을 안다 남을 미워하면 저쪽이 미워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미워진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미운 생각을 지니고 살아가면 그 피해자는 누
#407박영규12.10.16조회 38 - 406박영규12.10.1539-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가끔은 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때론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뭐
#406박영규12.10.15조회 39 - 405박영규12.10.1439-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405박영규12.10.14조회 39 - 404박영규12.10.1339-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404박영규12.10.13조회 39 - 403박영규12.10.1240-
삶은 한통의 편지로도 행복해지는 것
javascript:checkForm(); 삶은 한통의 편지로도 행복해지는 것 주위를 돌아보면 사람들은 항상 바쁘게 서두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403박영규12.10.12조회 40 - 402박영규12.10.1142-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인간은 행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별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욕심을 줄이고
#402박영규12.10.11조회 42 - 401박영규12.10.1041-
참 아름다운 사람
참 아름다운 사람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맑고 고요한
#401박영규12.10.10조회 41 - 400박영규12.10.0940-
물은 건너보아야 알고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안다
물은 건너보아야 알고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안다 천지자연은 신이 만든 위대한 책이다. 거기에는 허위가 없다. 흘러가는 물, 뜨거운 태양, 총총히
#400박영규12.10.09조회 40 - 399박영규12.10.0838-
세상은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니다
세상은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니다 세상은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이웃과 함께 살아간다. 이웃과 어떤 관계를 이루고 있느냐에 의해서 그
#399박영규12.10.08조회 38 - 398박영규12.10.0739-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지난 계절 한 여름 밤을 하얗게 밝힌 상처받은 가슴을 깨끗이 털고 한 번도 상처받지
#398박영규12.10.07조회 39 - 397박영규12.10.0637-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마큼의 시간이 지나갈는지 모르지만 기분 좋은 산
#397박영규12.10.06조회 37 - 396박영규12.10.0541-
행복을 부르는 감사
행복을 부르는 감사 우리는 언제든 원할 때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온다면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396박영규12.10.05조회 41 - 395박영규12.10.0440-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가을은 소리 없이 뜨거운 불길로 와서 오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찬란한 항혼의 향연을 벌려 놓았다. 여기저기 형형
#395박영규12.10.04조회 40 - 394박영규12.10.0338-
10월의 기도
10월의 기도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되는
#394박영규12.10.03조회 38 - 393박영규12.10.0238-
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
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말도 못하고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헬렌 켈러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 한 마디의 칭찬이
#393박영규12.10.02조회 38 - 392박영규12.10.0139-
10월의 노래
10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백리향 꽃이 진 저 산자락에 천리향 난꽃은 언제 다시 피나 노을진 바다 너머 먼 섬에도 구절초 들국향은 은은하겠지
#392박영규12.10.01조회 39 - 391박영규12.09.3038-
한가위 / 추보 박영만
한가위 / 추보 박영만 봄 여름 내내 하늘기운 머금은 과일 곡식 저리 풍성도 하여라 고향에 돌아온지 몇 해만인가 자네들은 그때 색동옷 입었지 오
#391박영규12.09.30조회 38 - 390박영규12.09.2939-
좋은 친구가 필요합니다
좋은 친구가 필요합니다 나이 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
#390박영규12.09.29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