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29박영규12.07.3038-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329박영규12.07.30조회 38 - 328박영규12.07.2937-
짐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짐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저마다 힘든 짐을 감당하다가 저 세상으로 간다. 생각해 보면 어느 한때 시리고 아픈
#328박영규12.07.29조회 37 - 327박영규12.07.2838-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 말로 인간 생명의 원기이며
#327박영규12.07.28조회 38 - 326박영규12.07.2736-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326박영규12.07.27조회 36 - 325박영규12.07.2638-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
영혼의 완성을 위한 선물 인간은 누구나 외로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 외로움은 근원적인 것입니다. 근원적인 외로움은 세상의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습
#325박영규12.07.26조회 38 - 324박영규12.07.2538-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내가 힘들땐 푸른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수 있는 친구가
#324박영규12.07.25조회 38 - 323박영규12.07.2437-
채워둘 수 있는 마음
채워둘 수 있는 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323박영규12.07.24조회 37 - 322박영규12.07.2337-
황혼길에는 꽃과같이 곱고 아름답게
황혼길에는 꽃과같이 곱고 아름답게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다.
#322박영규12.07.23조회 37 - 321박영규12.07.2238-
세월은 지는 노을처럼 붉기만 하다
세월은 지는 노을처럼 붉기만 하다 세월은 지는 노을처럼 붉기만 하다 과거는 언제나 외길 현재는 지체없는 선택이란 굴레일 뿐 내일은 언제나 양갈래
#321박영규12.07.22조회 38 - 320박영규12.07.2137-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 한번쯤은 그대에게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 함께 걷던 길을 걷다가도 내가 좋아했던 음악을 듣게 될 때라도 바람이 차갑
#320박영규12.07.21조회 37 - 319박영규12.07.2039-
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가 모르는 축복 불편한 사람을 보면 측은한 생각을 할 것입니다. 자신이 온전한 팔다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알고
#319박영규12.07.20조회 39 - 318박영규12.07.1938-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다. 늘 변하고
#318박영규12.07.19조회 38 - 317박영규12.07.1839-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
#317박영규12.07.18조회 39 - 316박영규12.07.1739-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험악 할지라도 진정 사랑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316박영규12.07.17조회 39 - 315박영규12.07.1638-
행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행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1. 있는 그대로 행동하면서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어라. 실수 속에서 웃어 보십시오. 어차피 실수란 곧 지나가
#315박영규12.07.16조회 38 - 314박영규12.07.1536-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
#314박영규12.07.15조회 36 - 313박영규12.07.1438-
그대가 힘들 때마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313박영규12.07.14조회 38 - 312박영규12.07.1337-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한잔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한잔 창너머 그리움을 불러 커피한잔을 건네 봅니다 조금은 싸하도록 쓴 맛이 외로움을 닮아 싫으시다면 설탕을 듬뿍 넣은 첫사랑
#312박영규12.07.13조회 37 - 311박영규12.07.1237-
희망을 담았습니다
희망을 담았습니다 내 마음의 그릇에 희망을 담았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꼬옥 접어서 마음 한켠에 담은 희망은 작은 설레임과 함께 삶의 원동력이 되여
#311박영규12.07.12조회 37 - 310박영규12.07.1137-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삶을 살아가면서 언제나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은 마음의 평화에 대한 문제다 우리는 곧잘 삶의 고통에 대해 외부의 것들에 그
#310박영규12.07.1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