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49박영규12.05.1135-
인생의 스승은 시간이다
인생의 스승은 시간이다 인생의 스승은 책을 통해서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살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
#249박영규12.05.11조회 35 - 248박영규12.05.1035-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알몸으로 태어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꾸고 권세
#248박영규12.05.10조회 35 - 247박영규12.05.0935-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살아가면서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
#247박영규12.05.09조회 35 - 246박영규12.05.0836-
5월을 드립니다
5월을 드립니다 - 오광수 당신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 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246박영규12.05.08조회 36 - 245박영규12.05.0736-
5월의 노래
5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개나리 울타리에 병아리들 모여 푸른 잎 헤집으며 정답게 놀고 이 산 저 산 나직한 동산이 모두 어서 오라 눈짓하며
#245박영규12.05.07조회 36 - 244박영규12.05.0633-
좋은 글 행복한 마음
좋은 글 행복한 마음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244박영규12.05.06조회 33 - 243박영규12.05.0537-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세월따라 흘러가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이게 뭐냐고. 이렇게 밖에 살 수 없는 것이냐고 우리도 가끔은 삶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
#243박영규12.05.05조회 37 - 242박영규12.05.0435-
가장 아름다운 만남
가장 아름다운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요.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입니
#242박영규12.05.04조회 35 - 241박영규12.05.0334-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모름지기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내안의 물을 퍼내고 또 퍼내어 그의 갈증을 씻어주는.... 사랑은
#241박영규12.05.03조회 34 - 240박영규12.05.0235-
봄햇살만큼 따스한 사람
봄햇살만큼 따스한 사람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240박영규12.05.02조회 35 - 239박영규12.05.0135-
"이해" 라는 나무와 "오해" 라는 잡초
이해 라는 나무와 오해 라는 잡초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
#239박영규12.05.01조회 35 - 238박영규12.04.3035-
삶을 위한 아름다운 생각 나누기
삶을 위한 아름다운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238박영규12.04.30조회 35 - 237박영규12.04.2935-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사랑하는 사람아 향긋한 봄 내음이 왜 이리도 좋을까? 고운 날 스치며 맡은 그대의 향을 품고 있기 때문일까? 아님 신
#237박영규12.04.29조회 35 - 236박영규12.04.2836-
내가 남 앞에 설 때는
내가 남 앞에 설 때는 내가 남 앞에 설 때는 내가 남 앞에 설 때는 늘 내 고향을 생각합니다. 바닷가 시골 그 작은 동네에서 발가 벗고 자란
#236박영규12.04.28조회 36 - 235박영규12.04.2736-
겸손은 신이 내린 최고의 덕이다
겸손은 신이 내린 최고의 덕이다 사람들은 자기의 겉모습을 보려면 반드시 거울 앞에 서게 됩니다. 거울은 정말로 정직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235박영규12.04.27조회 36 - 234박영규12.04.2635-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날들의 교차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
#234박영규12.04.26조회 35 - 233박영규12.04.2537-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겉은 태연해도 고통과 괴로움 줍니다. 사람들은 용서 받기를 원하면서 다른사람을 용
#233박영규12.04.25조회 37 - 232박영규12.04.2434-
노력에서 오는 아름다운 행복
노력에서 오는 아름다운 행복 노력에서 오는 아름다운 행복 행복하게 지내는 대부분의 사람은 노력가이다. 게으름뱅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았는가?
#232박영규12.04.24조회 34 - 231박영규12.04.2335-
세상 어느 것도 혼자인 것은 없다
세상 어느 것도 혼자인 것은 없다 세상 만물은 그렇게 서로 만나는 것들로 이뤄져 있지요. 산이 높은 하늘에 입맞춤하고 파도가 서로를 포옹하고 꽃
#231박영규12.04.23조회 35 - 230박영규12.04.2235-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향기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그 향기를 맡으며 당신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봄에 피는
#230박영규12.04.22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