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69박영규12.05.3135-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269박영규12.05.31조회 35 - 268박영규12.05.3035-
도움이 되는 삶
도움이 되는 삶 우리는 남에게 나를 드러내기를 좋아한다. 우리가 아무리 위대해진다 해도 저 높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아주 작은 좁쌀 개미보다도
#268박영규12.05.30조회 35 - 267박영규12.05.2935-
남겨둘 줄 아는 사람
남겨둘 줄 아는 사람 내가 가진 것을 다 써 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남겨두고 그리움을 남겨두고 사랑도 남겨
#267박영규12.05.29조회 35 - 266박영규12.05.2834-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은 평범한 일상에 있습니다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은 평범한 일상에 있습니다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은 평범한 일상의 구석 구석 숨어 있습니다. 발거름을 멈춰 길가에 경치를 바라
#266박영규12.05.28조회 34 - 265박영규12.05.2737-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것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것 타 들어가는 불처럼 온유하게 사랑하겠습니다. 어둠을 밝혀 주는 불빛처럼 더 환하게 웃으며 사랑하겠습니다. 살면
#265박영규12.05.27조회 37 - 264박영규12.05.2635-
마음이 머무는 곳에
마음이 머무는 곳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은 그대로 멈추면 좋겠고 따뜻하고 평안한 자리는 오랫동안 머물고 싶다. 마음이 통하는 좋은 사람과는 늘 함
#264박영규12.05.26조회 35 - 263박영규12.05.2535-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진정한 사랑은 삶 그 자체이다 사랑은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환상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환상은 언제나
#263박영규12.05.25조회 35 - 262박영규12.05.2435-
좋은 생각 행복한 모습으로
좋은 생각 행복한 모습으로 친구야! 시샘이 나거든 한 발자욱 물러설 수 있는 양보를 가져보렴 친구야! 외로움에 매달리거든 조개껍질 하나라도 친근
#262박영규12.05.24조회 35 - 261박영규12.05.2337-
고독을 위한 의자
고독을 위한 의자 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여럿 속에
#261박영규12.05.23조회 37 - 260박영규12.05.2234-
다른것에 없는 나만의 장점
다른것에 없는 나만의 장점 한 사람이 정원에 여러가지 꽃과 나무를 심었다. 그런데 열심히 물을 주고 정성을 다해 가꾸었지만 날이 갈수록 모두 시
#260박영규12.05.22조회 34 - 259박영규12.05.2134-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겉모습에 의존하지 않고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259박영규12.05.21조회 34 - 258박영규12.05.2035-
그리운 어머니 냄새
그리운 어머니 냄새 이렇게 어느 거리를 걷다가 어머니 냄새가 나서 문득 걸음을 멈춰본 적 있으시나요? 오래된 수채화처럼 아련하게 스며드는 어머니
#258박영규12.05.20조회 35 - 257박영규12.05.1934-
그렇게 당신은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
그렇게 당신은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 아픈 사랑도 있습니다. 힘든 행복도 있습니다. 외로움에 사무친 날도 있고, 넘치게 감사한 날도 있습니다. 바
#257박영규12.05.19조회 34 - 256박영규12.05.1834-
아침 커피
아침 커피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한 잔의 은은한 커피는 하루를 여유로움으로 눈뜨게 하고 잠시 어제의 실수에도 미소짓게 하다가 가슴 아리게 했던
#256박영규12.05.18조회 34 - 255박영규12.05.1734-
늘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어라
늘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어라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255박영규12.05.17조회 34 - 254박영규12.05.1633-
연잎의 지혜
연잎의 지혜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 만큼 고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 없이 쏟아 버린다 그
#254박영규12.05.16조회 33 - 253박영규12.05.1535-
작은 행복 만드는 우리들 세상
작은 행복 만드는 우리들 세상 우리가 시련많은 세상에 살아가면서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알게 모르게 곁에 있는 작은 행복들이 삶에 힘이 되기
#253박영규12.05.15조회 35 - 252박영규12.05.1433-
나에 대한 단 하나의 약속
나에 대한 단 하나의 약속 이제 나는 단 하나를 생각하며 약속합니다. 나의 삶, 나의 생각 속에 단 하나라도 진실로 내 것으로 삼기 위하여 오늘
#252박영규12.05.14조회 33 - 251박영규12.05.1335-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
#251박영규12.05.13조회 35 - 250박영규12.05.1236-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든다. 슬픔이 눈물을 가
#250박영규12.05.12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