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89박영규12.06.2036-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289박영규12.06.20조회 36 - 288박영규12.06.1937-
좋은 만남이란
좋은 만남이란 평생을 가도 첫인상을 남기는 사람이있고, 늘 마주해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날 때 즐거우나 돌아서면 슬퍼지는 사람이
#288박영규12.06.19조회 37 - 287박영규12.06.1836-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
#287박영규12.06.18조회 36 - 286박영규12.06.1738-
6월의 숲에는
6월의 숲에는 초록의 희망을 이고 숲으로 들어가면 뻐꾹새 새 모습은 아니 보이고 노래 먼저 들려오네. 아카시아꽃 꽃 모습은 아니 보이고 향기 먼
#286박영규12.06.17조회 38 - 285박영규12.06.1637-
몸과 마음을 키우는 긍정의 힘
몸과 마음을 키우는 긍정의 힘 미국 미네소타 주의 한 수녀원에서 진행된 뇌 과학 연구가 있었다. 놀랍게도 사후에 부검을 해보았을 때 뇌가 심하게
#285박영규12.06.16조회 37 - 284박영규12.06.1534-
생각은 보는대로 존재 한다
생각은 보는대로 존재 한다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
#284박영규12.06.15조회 34 - 283박영규12.06.1438-
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나 당신과 약속없이 만난 사이지만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당신을 만나 말없이 사랑하는 법과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얻었기
#283박영규12.06.14조회 38 - 282박영규12.06.1336-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 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282박영규12.06.13조회 36 - 281박영규12.06.1235-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281박영규12.06.12조회 35 - 280박영규12.06.1137-
큰 돌과 작은 돌
큰 돌과 작은 돌 두 여인이 노인 앞에 가르침을 받으러 왔다. 한 여인은 자신이 젊었을 때 남편을 바꾼 일에 대해 괴로워 하면서 스스로를 용서받
#280박영규12.06.11조회 37 - 279박영규12.06.1036-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279박영규12.06.10조회 36 - 278박영규12.06.0936-
세상 살아가는 동안
세상 살아가는 동안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떠한 모양과 색깔을 지니며 나의 삶
#278박영규12.06.09조회 36 - 277박영규12.06.0836-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지나친 욕구와 욕망은 사람을 조급하게 하고 성급하게 만든다. 한번만 더 생각하고, 주의 깊게 살펴보면 쉽게 해결 될
#277박영규12.06.08조회 36 - 276박영규12.06.0736-
시간은 인생의 스승이다
시간은 인생의 스승이다 인생의 스승은 책을 통해서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살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
#276박영규12.06.07조회 36 - 275박영규12.06.0635-
마음을 헤아려줄 수있는 사람
마음을 헤아려줄 수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
#275박영규12.06.06조회 35 - 274박영규12.06.0538-
한 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한 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남
#274박영규12.06.05조회 38 - 273박영규12.06.0435-
유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유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담쟁이가 밤에 한 자는 자라 여봐란 듯이 내려다보지만 담 위에 기어오른 호박 덩굴은 머리 만한 복덩이 품고 앉았네
#273박영규12.06.04조회 35 - 272박영규12.06.0335-
그대에게 커피 같은 사람이 되리라
그대에게 커피 같은 사람이 되리라 처음엔 쓴 맛에 멀리해도 한 번 두 번 삼키다보면 깊은 맛에 빠져들어 우울할 땐 설탕을 풀고 눈물이 날 땐 프
#272박영규12.06.03조회 35 - 271박영규12.06.0235-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 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271박영규12.06.02조회 35 - 270박영규12.06.0137-
공존의 이유
공존의 이유 깊이 사랑하지 않도록 합시다 우리의 인생이 그러하듯이 헤어짐이 잦은 우리들의 세대 가벼운 눈 웃움을 나눌 정도로 지내기로 합시다 우
#270박영규12.06.0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