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09박영규12.04.0135-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아침의 상쾌한 바람과 한낮의 밝은 햇살과 어두운 밤에 찾아오는 곤한 잠은 내가
#209박영규12.04.01조회 35 - 208박영규12.03.3135-
삶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삶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삶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208박영규12.03.31조회 35 - 207박영규12.03.3036-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책을 읽다가 '겸손은 땅이다.' 라는 대목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겸손은 땅처럼 낮고, 밟히고, 쓰
#207박영규12.03.30조회 36 - 206박영규12.03.2935-
마음에 묻은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
마음에 묻은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 마음에 묻은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한다 만날 수
#206박영규12.03.29조회 35 - 205박영규12.03.2836-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 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205박영규12.03.28조회 36 - 204박영규12.03.2737-
내 삶이 버거울때
내 삶이 버거울때 내 삶이 버거울때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204박영규12.03.27조회 37 - 203박영규12.03.2636-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
#203박영규12.03.26조회 36 - 202박영규12.03.2539-
희망은 낯설지 않은 것입니다
희망은 낯설지 않은 것입니다 희망은 낯설지 않은 것입니다 희망은 우리가 열심히 일하거나 간절히 원해서 생기는 게 아닙니다. 상처에 새살이 나오듯
#202박영규12.03.25조회 39 - 201박영규12.03.2437-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좋은글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좋은글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좋은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201박영규12.03.24조회 37 - 200박영규12.03.23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
#200박영규12.03.23조회 35 - 199박영규12.03.2239-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삶이 고통에 처했을 때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199박영규12.03.22조회 39 - 198박영규12.03.2136-
지금 시작하고, 지금 사랑하자
지금 시작하고, 지금 사랑하자 지금 시작하고, 지금 사랑하자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 모릅
#198박영규12.03.21조회 36 - 197박영규12.03.2037-
삶의 친구
삶의 친구 삶의 친구 문득문득 삶의 한가운데서 하얀 느낌으로 바람 앞에 서 있을 때, 축 처진 어깨를 다독이며 포근하게 감싸 줄 해바라기 같은
#197박영규12.03.20조회 37 - 196박영규12.03.1936-
향기로운 커피처럼
향기로운 커피처럼 향기로운 커피처럼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리라. 때 묻지 않은 순
#196박영규12.03.19조회 36 - 195박영규12.03.1835-
이순간 내 곁에 있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순간 내 곁에 있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순간 내 곁에 있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모든 것은 세상에 잠시 다녀가는 손님입니다. 그러니 영원한 것은
#195박영규12.03.18조회 35 - 194박영규12.03.1736-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새가 나뭇가지에 잠시 앉았다가 날아간 다음 그 나뭇가지는 한동안 흔들이며 날아간 새를 기억
#194박영규12.03.17조회 36 - 193박영규12.03.1637-
잊어야 할 것과 기억해야 할 것
잊어야 할 것과 기억해야 할 것 잊어야 할 것과 기억해야 할 것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었으면 바로 잊으라.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들었으면 바
#193박영규12.03.16조회 37 - 192박영규12.03.1537-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됩니다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됩니다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과 내가 주고 받은 말 한마디 조차도 말꼬리가 잘리기 무섭게
#192박영규12.03.15조회 37 - 191박영규12.03.1437-
참 기쁨과 평화, 희망, 빛은
참 기쁨과 평화, 희망, 빛은 참 기쁨과 평화, 희망, 빛은 참 기쁨은... 즐거운 일이 있을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 기쁨은 시련 뒤에
#191박영규12.03.14조회 37 - 190박영규12.03.1335-
황혼에 사랑하며 사는 세상
황혼에 사랑하며 사는 세상 황혼에 사랑하며 사는 세상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190박영규12.03.13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