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69박영규12.02.2137-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있다 부부사이에서,친구사이에서,교우사이에서... 마치
#169박영규12.02.21조회 37 - 168박영규12.02.2038-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대문 없는 뒤뜨락에 담 넘어 몰래 들어온 봄 벚나무 느티나무에 손 내미니 콩닥콩닥 가슴 뛰는 소리 개나리야, 너
#168박영규12.02.20조회 38 - 167박영규12.02.193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 세상에
#167박영규12.02.19조회 38 - 166박영규12.02.1840-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
#166박영규12.02.18조회 40 - 165박영규12.02.1737-
흔적을 남기는 사람들
흔적을 남기는 사람들 흔적을 남기는 사람들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
#165박영규12.02.17조회 37 - 164박영규12.02.1639-
새로운 날들을 위하여
새로운 날들을 위하여 새로운 날들을 위하여 새롭게 다짐했던 시간은 세월에 밀려 어느새 한해의 끝자락 처마 밑 고드름처럼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마
#164박영규12.02.16조회 39 - 163박영규12.02.153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
#163박영규12.02.15조회 37 - 162박영규12.02.1439-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사랑의 씨앗을 마음 밭에 뿌리십시오. 사랑이라는 이름의 아름답고 귀한 열매를 거둘 것이며 행복이
#162박영규12.02.14조회 39 - 161박영규12.02.1338-
삶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삶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삶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 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161박영규12.02.13조회 38 - 160박영규12.02.1237-
가난해도 마음이 풍유로운 사람은
가난해도 마음이 풍유로운 사람은 가난해도 마음이 풍유로운 사람은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
#160박영규12.02.12조회 37 - 159박영규12.02.1139-
작은 의미의 행복
작은 의미의 행복 작은 의미의 행복 모래알이 모여 해변이 됩니다. 모래알이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 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159박영규12.02.11조회 39 - 158박영규12.02.1036-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158박영규12.02.10조회 36 - 157박영규12.02.0938-
이 모든 것이 당신에게 달린 일
이 모든 것이 당신에게 달린 일 이 모든 것이 당신에게 달린 일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157박영규12.02.09조회 38 - 156박영규12.02.0838-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린
#156박영규12.02.08조회 38 - 155박영규12.02.0738-
사람들은 가슴에
사람들은 가슴에 사람들은 가슴에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155박영규12.02.07조회 38 - 154박영규12.02.0636-
우린 참 아름다운 인연
우린 참 아름다운 인연 우린 참 아름다운 인연... 당신의 얼굴을 자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주시는 글과 그안에 스며있는 따사로운 사
#154박영규12.02.06조회 36 - 153박영규12.02.0538-
깨달음의 언덕
깨달음의 언덕 깨달음의 언덕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153박영규12.02.05조회 38 - 152박영규12.02.0439-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떠올리고 싶지 않는 사람과 언제
#152박영규12.02.04조회 39 - 151박영규12.02.0339-
내 인생이 끝날 때
내 인생이 끝날 때 내 인생이 끝날 때 내 인생이 끝날 때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
#151박영규12.02.03조회 39 - 150박영규12.02.0238-
아름다운 배려
아름다운 배려 아름다운 배려 비가 오는 날이면 버스정류장에는 우산 하나가 유리벽에 기대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누가 잃어버리고 간 건 줄 알고
#150박영규12.02.02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