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49박영규12.02.0141-
아픔과 고통
아픔과 고통 아픔과 고통 어픔과 고통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아픔이란 우리가 이 순간 체험하는 불편함이다. 우리가 아픔을 느끼기만 하는게 아니라
#149박영규12.02.01조회 41 - 148박영규12.01.3137-
거울 속으로 걸어가는 사람
거울 속으로 걸어가는 사람 거울 속으로 걸어가는 사람 늘 이웃에게 불만투성이인 사람이 있었습니다. 난 이 마을 사람들처럼 비열하고 치사한 사람들
#148박영규12.01.31조회 37 - 147박영규12.01.2938-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충고 해주며 늘 걱정 해주는 친구입니다 늘 이해해 주는 친구입니다 잘못이 있으면 덮어주는 친구
#147박영규12.01.29조회 38 - 146박영규12.01.2840-
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우리는 같이 가는 길을 늘 혼자 간다고 생각 합니다. 바람 부는날 저 미루나무 언덕에 혼자
#146박영규12.01.28조회 40 - 145박영규12.01.2735-
마음으로 사람을 보아라
마음으로 사람을 보아라 마음으로 사람을 보아라 언젠가 친구가 사람을 대할 때마다 늘 스스로 읊조리곤 한다며 내게 해 준 말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145박영규12.01.27조회 35 - 144박영규12.01.2635-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
#144박영규12.01.26조회 35 - 143박영규12.01.2536-
감사하는 마음은 깨끗한 마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깨끗한 마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깨끗한 마음입니다 투명한 유리창처럼 마음을 갈고 닦는 선함과 순수함으로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
#143박영규12.01.25조회 36 - 142박영규12.01.2436-
나의 하늘은
나의 하늘은 나의 하늘은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면 하늘의 별을 몇 섬이고 따올 수 있지 노래하는 마음이 깊어지면 새들이 꾸는 겨울꿈 같은 건 신
#142박영규12.01.24조회 36 - 141박영규12.01.2336-
근심을 알고나면 허수아비이다
근심을 알고나면 허수아비이다 근심을 알고나면 허수아비이다 나는 근심에 대해서 근심하지 않는다. 근심은 알고 나면 허수아비다. 곡식이 익어가는 들
#141박영규12.01.23조회 36 - 140박영규12.01.2237-
함께 걸어가는 이 길에
함께 걸어가는 이 길에 함께 걸어가는 이 길에 함께 걸어가는 이 길에 내영혼의 향기로 그대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무리 메마르고 천박한 길을 걸어
#140박영규12.01.22조회 37 - 139박영규12.01.2138-
커피가 주는 행복감
커피가 주는 행복감 커피가 주는 행복감 커피를 마시기 전 먼저 향기를 맡는다 키스를 하듯 입술을 조금 적셔 맛을 음미한다 기분이 상쾌하다 이 맛
#139박영규12.01.21조회 38 - 138박영규12.01.1937-
언제나 반가운 사람
언제나 반가운 사람 언제나 반가운 사람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안부도 없다가 한번 쯤 어느날 소리없이 나타나는 사
#138박영규12.01.19조회 37 - 137박영규12.01.1838-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을 때 그 마음은
#137박영규12.01.18조회 38 - 136박영규12.01.1738-
감사와 행복
감사와 행복 감사와 행복 내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한 해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그리고 내 한 생애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는 '감사합니다!'라
#136박영규12.01.17조회 38 - 135박영규12.01.1639-
서해 낙조(西海 落照)
서해 낙조(西海 落照) 서해 낙조(西海 落照) 하늘에 열린 분홍꽃밭에서 꽃들이 우리를 부른다 손짓하며 부른다 온갖 世事와 榮辱마저 활활 불태우는
#135박영규12.01.16조회 39 - 134박영규12.01.1538-
남은 인생 멋지게
남은 인생 멋지게 남은 인생 멋지게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134박영규12.01.15조회 38 - 133박영규12.01.1438-
참된 인생의 삶이 되려면
참된 인생의 삶이 되려면 참된 인생의 삶이 되려면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말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 모른다고 해서 기죽지 말고 안다고 해
#133박영규12.01.14조회 38 - 132박영규12.01.1337-
밥알은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다워
밥알은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다워 밥알은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다워 밥은 원래 인간이 먹기 위해 지은 것입니다. 따라서 밥은 밥그릇에 담겨 있어야
#132박영규12.01.13조회 37 - 131박영규12.01.1237-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 주는 것입니다 깊은 숲 속에 거미 한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거미는 오랫
#131박영규12.01.12조회 37 - 130박영규12.01.1137-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
#130박영규12.01.1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