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61박영규11.11.1145-
행복이 자라는 나무
행복이 자라는 나무 나무가 자라기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61박영규11.11.11조회 45 - 60박영규11.11.1045-
마음으로 베풀 수 있는 것들
마음으로 베풀 수 있는 것들 가진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60박영규11.11.10조회 45 - 59박영규11.11.0946-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은
#59박영규11.11.09조회 46 - 58박영규11.11.0849-
이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미국의 스토우 부인이 뒤늦게 얻은 늦둥이 딸 하나를 애지중지 하다가, 사고로 그만 그 아이를 잃고는 몹시
#58박영규11.11.08조회 49 - 57박영규11.11.0747-
낙엽의 선율
낙엽의 선율 화려했던 지난 세월 노래하는 그 선율 아름다워라 찬바람에 뒹굴리며 까르르 웃는 도량 가을하늘 높아지면서 보여준 흙에서 난 것 흙으로
#57박영규11.11.07조회 47 - 56박영규11.11.0648-
마음으로 베풀 수 있는 것들
마음으로 베풀 수 있는 것들 가진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56박영규11.11.06조회 48 - 55박영규11.11.0547-
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그 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 가진 자일 것입니
#55박영규11.11.05조회 47 - 54박영규11.11.0446-
사랑 속에 살면 세상은 아름답다
사랑 속에 살면 세상은 아름답다 세상을 살다 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사람은 존엄한 존재이고 사랑을 갈구하
#54박영규11.11.04조회 46 - 53박영규11.11.0350-
빈 마음, 그것은 삶의 완성입니다
빈 마음, 그것은 삶의 완성입니다 빈 방이 정갈합니다 빈 하늘이 무한이 넓습니다 빈 잔이라야 물을 담고 빈 가슴이래야 욕심이 아니게 당신을 안을
#53박영규11.11.03조회 50 - 52박영규11.11.0245-
떨어진 낙엽을 바라보면서
떨어진 낙엽을 바라보면서 파란 하늘은 아직도 맑고 높은데 세차게 부는 바람 따라 이리 저리 딩구는 낙엽을 보니 깊어 가는 가을인가 보다 정처 없
#52박영규11.11.02조회 45 - 51박영규11.11.0147-
11월의 노래
11월의 노래 황홀하던 단풍 그 정열 다 식고 잎새들 몇 잎만 바람에 하늘하늘 우리는 떨어져 어디로 가느냐 앙상한 가지 붙잡고 묻고있네 눈구름
#51박영규11.11.01조회 47 - 50박영규11.10.3147-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어느 땐 바로 가까이 피어 있는 꽃들도 그냥 지나칠 때가 많은데, 이 쪽에서 먼저 눈길을 주지 않으면 꽃들은 자주 향기
#50박영규11.10.31조회 47 - 49박영규11.10.3048-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눈을 뜨면 사랑하는 사람, 미운 사람, 만남부터 이별까지를 기다려야 한다 그 기다림이 기쁨을 주기도
#49박영규11.10.30조회 48 - 48박영규11.10.2946-
서두르는 것은 자신을 증오하는 것
서두르는 것은 자신을 증오하는 것 여유를 가져라. 그렇지 않으면 생명을 잃는다. 적당한 속도를 유지하도록 운전자들에게 주는 이 경고에는 아주 심
#48박영규11.10.29조회 46 - 47박영규11.10.2848-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47박영규11.10.28조회 48 - 46박영규11.10.2746-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상처가 난 부분을 아프냐고 어루만져 준다는 것이 그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것이 있답니다. 때론 득이 되라고 이야기
#46박영규11.10.27조회 46 - 45박영규11.10.2652-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오히려 새로움이 있습니다
#45박영규11.10.26조회 52 - 44박영규11.10.2547-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사랑하는 이여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어서 조용히 웃으며 걸어오십시오 낙엽 빛깔 닮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우리 사랑의
#44박영규11.10.25조회 47 - 43박영규11.10.2454-
이 가을엔
이 가을엔 이 가을엔 낙엽을 멀리 띄워 알아 보려네 바람소리 물소리 바위는 알면서도 왜 침묵했나 얼마나 아팠으랴 밤낮으로 혼자 울어 가슴에 금이
#43박영규11.10.24조회 54 - 42박영규11.10.2351-
인생 노을
인생 노을 인생은 먼길을 돌면서 중년 이후 외모는 변해갑니다 삼단복부 이중턱 구부정해지는 허리 등 그리고 흰머리 빛나는 대머리 또 늘어진 피부
#42박영규11.10.23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