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41박영규11.10.2249-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
#41박영규11.10.22조회 49 - 40박영규11.10.2153-
인간은 시련 뒤에 인격이 형성된다
인간은 시련 뒤에 인격이 형성된다 프랑스의 사상가 몽테뉴는 그의 저서 사색의 광장 에서 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 살 수는 없으며, 괴로움이 필요
#40박영규11.10.21조회 53 - 39박영규11.10.2049-
가을날 떠나는 기차여행
가을날 떠나는 기차여행 살면서 때로는 가끔은..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꿈 많던 시절엔 사계절의 풍광 보며 여행을 하리라 자신
#39박영규11.10.20조회 49 - 38박영규11.10.1951-
10월의 기도
10월의 기도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38박영규11.10.19조회 51 - 37박영규11.10.1854-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
#37박영규11.10.18조회 54 - 36박영규11.10.1755-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바람에게 넌지시 속삭이네 희망 눈 틔우며 봄노래 여름 노랜 싱그럽게 부르다 주절이 매어단 꿈의 열
#36박영규11.10.17조회 55 - 35박영규11.10.1655-
영혼의 고지서
영혼의 고지서 신용카드 결제대금 고지서를 들여다보다가 문득 생각합니다. '어느 날 삶이 내게 이런 고지서를 보내올 때도 있지 않을까?' 그 고지
#35박영규11.10.16조회 55 - 34박영규11.10.1557-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1. 하나 : 술 술이야 언젠들 못 마시겠나! 취하지 않았다고 못 견딜 것도 없는데 술로 무너지려는 건 무슨 까닭
#34박영규11.10.15조회 57 - 33박영규11.10.1455-
흔적이 남는 인생
흔적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군인들이 야
#33박영규11.10.14조회 55 - 32박영규11.10.1353-
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닙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32박영규11.10.13조회 53 - 31박영규11.10.1256-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보고 싶을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땐
#31박영규11.10.12조회 56 - 30박영규11.10.1165-
소나무 연가
소나무 연가 늘 당신께 기대고 싶었지만 기댈 틈을 좀체 주지 않으셨지요 험한 세상 잘 걸어가라 홀로서기 일찍 시킨 당신의 뜻이 고마우면서도 가끔
#30박영규11.10.11조회 65 - 29박영규11.10.1058-
허수아비
허수아비 / 추보 박영만 참새야 어서 와 내 팔에 앉아라 머리에 올라오면 스릴이 있고 미끄럼 타기에 재미가 있다 깔깔대는 너희들 지켜보고 있으니
#29박영규11.10.10조회 58 - 28박영규11.10.0959-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하소연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소연도 아무에게나 하면 그 사람과 가장 먼 사이가 될 수 있다. 아름답지 않고 편하지
#28박영규11.10.09조회 59 - 27박영규11.10.0857-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가을은 소리 없이... 뜨거운 불길로 와서 오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찬란한 황혼의 향연을 벌려 놓았다 여기저기
#27박영규11.10.08조회 57 - 26
박영규08.11.0960-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26박영규08.11.09조회 60 - 25박영규08.11.0865-
삶과 사랑은 서로 이해하는 것
삶과 사랑은 서로 이해하는 것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25박영규08.11.08조회 65 - 24박영규08.11.0765-
사랑, 말로 더욱 많이 하자
사랑, 말로 더욱 많이 하자 아름다운 경치나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을 보면서, 한편에서는 어머! 정말 예쁘다! 하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사람이 있
#24박영규08.11.07조회 65 - 23박영규08.11.0664-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
#23박영규08.11.06조회 64 - 22박영규08.11.0569-
11월의 노래
11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루카) 황홀하던 단풍 그 정열 다 식고 잎새들 몇 잎만 바람에 하늘대며 우리는 떨어져 어디로 가느냐 앙상한 가지
#22박영규08.11.05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