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431박영규12.11.0737-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비교하는 마음만 놓아 버리면 이 자리에서 충분히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모든 바람이나 욕망들도 비교하는 마음에서
#431박영규12.11.07조회 37 - 430박영규12.11.0738-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아무리 남을 속이지 않는다 하여도 남을 속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를 들어내고
#430박영규12.11.07조회 38 - 429박영규12.11.0639-
길이 멀어도 찾아 갈 벗이 있다면
길이 멀어도 찾아 갈 벗이 있다면 길이 멀어도 찾아 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문득 만나고픔에 기별 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
#429박영규12.11.06조회 39 - 428박영규12.11.0438-
가을이 저무는 소리
가을이 저무는 소리 여는 소리 있어 눈여겨 보니 금빛 밤송이들 아람 활짝 열고 선비는 책갈피서 지혜 펴고 있네 슬픈 소리 있어 귀기울여 보니 기
#428박영규12.11.04조회 38 - 427박영규12.11.0339-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사람의 가슴속에 한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수 있
#427박영규12.11.03조회 39 - 426박영규12.11.0239-
11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11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황홀하던 단풍 그 정열 다 식고 잎새들 몇 잎만 바람에 하늘하늘 우리는 떨어져 어디로 가느냐 앙상한 가지 붙잡고
#426박영규12.11.02조회 39 - 425박영규12.11.0138-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내 욕심으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소리 없이 함께 울어줄 수 있는 맑고 따
#425박영규12.11.01조회 38 - 424박영규12.10.3138-
행복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행복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
#424박영규12.10.31조회 38 - 423박영규12.10.3039-
인생에 있어서 친구는 자산이다
인생에 있어서 친구는 자산이다 인생에서 많은 친구가 필요한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많은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은 그 만큼 인간관계를 잘 형성
#423박영규12.10.30조회 39 - 422박영규12.10.2940-
우리 서로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우리 서로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각자의 빛깔과 향기는 인정하면서 남아 있는 모든 것을 그 안에 담아 줄 수 있는 꾸밈없는 순수로 서로를 보는 블
#422박영규12.10.29조회 40 - 421박영규12.10.2838-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마음을 혼란 시키는 내적 갈등의 대부분은 인생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과 지금과는 다른 식으로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
#421박영규12.10.28조회 38 - 420박영규12.10.2738-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갖는 가장 큰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420박영규12.10.27조회 38 - 418박영규12.10.2640-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나무가 자라기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
#418박영규12.10.26조회 40 - 417박영규12.10.2539-
만남이라는 의자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만남이라는 의자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417박영규12.10.25조회 39 - 416박영규12.10.2439-
오늘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오늘 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416박영규12.10.24조회 39 - 414박영규12.10.2338-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414박영규12.10.23조회 38 - 413박영규12.10.2238-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천처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時間)은 오직 한 세상(世上)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413박영규12.10.22조회 38 - 412박영규12.10.2139-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사람의 가슴속에 한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수 있
#412박영규12.10.21조회 39 - 411박영규12.10.2039-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가져가고 싶어도 넣어갈 주머니가 없는 옷이 수의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염습할때 시신에 입히는 옷인
#411박영규12.10.20조회 39 - 410박영규12.10.1938-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 일상생활에서 남에게 행복을 퍼날라도 행복해 하는 자에게는 행복이 마르지 않습니다. 행복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
#410박영규12.10.19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