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612박영규13.05.2133-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
#612박영규13.05.21조회 33 - 611박영규13.05.2035-
마음이 고와야 사랑받습니다
마음이 고와야 사랑받습니다 얼굴만 이쁘면 뭐합니까 ? 마음이 고와야 사랑받습니다. 말을 잘 하면 뭐 합니까 ? 진실성이 있어야 사랑 받습니다.
#611박영규13.05.20조회 35 - 610박영규13.05.1936-
마음에 뜨는 무지개
마음에 뜨는 무지개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 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610박영규13.05.19조회 36 - 609박영규13.05.1833-
사랑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사랑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세상이 아무리 험악 할지라도 진정 사랑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609박영규13.05.18조회 33 - 608박영규13.05.1533-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눈앞에 물질이 있어야 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조금만 크게 연다면 인생은
#608박영규13.05.15조회 33 - 607박영규13.05.1433-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어디에 계시는지 사랑으로 흘러 우리에겐 고향의 강이 되는 푸른 어머니 제 앞길만 가리며 바삐사는 자식들에게 더러는 잊혀지면
#607박영규13.05.14조회 33 - 606박영규13.05.1336-
내 그리움의 향기는 행복입니다
내 그리움의 향기는 행복입니다 아직 설풋한 잠에 취해 있는 아침을 어루만져 깨우며 이른 아침 찬 공기에 공명하는 그대의 낮은 속삭임은 시린 아침
#606박영규13.05.13조회 36 - 605박영규13.05.1233-
지금 하십시요
지금 하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지금 나무를 심지 않으면 향기로운 꽃 내음을 맡을 수 없습니다.
#605박영규13.05.12조회 33 - 604박영규13.05.1135-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천년을 살아도 일그러진 일상 보다는 해 뜨면 해를 바라보고 달이 뜨면 달을 바라보고, 비가 오면 비에 젖어도
#604박영규13.05.11조회 35 - 603박영규13.05.1033-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소서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소서 연약할 때 자기를 알고 힘을 기를 줄을 아는 그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과, 정직한 패배에 부끄
#603박영규13.05.10조회 33 - 602박영규13.05.0934-
흐르는 물의 진리
흐르는 물의 진리 오늘의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노자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처럼 살라. 는 그 물의
#602박영규13.05.09조회 34 - 601박영규13.05.0835-
잃고 살 것인가, 얻고 살 것인가?
잃고 살 것인가, 얻고 살 것인가? 뇌물은 용기를 잃고 거짓과 속임은 신의를 잃고, 멸시와 천대는 이웃을 잃고, 게으름과 태만은 살 곳을 잃고,
#601박영규13.05.08조회 35 - 600박영규13.05.0734-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600박영규13.05.07조회 34 - 599박영규13.05.0636-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몸
#599박영규13.05.06조회 36 - 598박영규13.05.0536-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
#598박영규13.05.05조회 36 - 597박영규13.05.0438-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 우리는 자신들의 인생에 존재하고 있는 보다 많은 아름다움들을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물, 똑같은 일을 보
#597박영규13.05.04조회 38 - 596박영규13.05.0235-
햇살 같은 마음이
햇살 같은 마음이 당신의 마음에서 따스함이 묻어납니다. 당신의 몸짓에서 사랑함이 넘쳐흐릅니다. 당신의 마음은 봄날과 같습니다. 약한 것을 사랑합
#596박영규13.05.02조회 35 - 595박영규13.04.3037-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
#595박영규13.04.30조회 37 - 594박영규13.04.2835-
하루에 한번씩 읽어도 좋은 글
하루에 한번씩 읽어도 좋은 글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마세요. 반드시 답변
#594박영규13.04.28조회 35 - 593박영규13.04.2634-
빈 마음
빈 마음 빈마음 그것은 삶의 완성입니다. 빈 하늘이 무한이 넓습니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것은 빈 마음이 좋다는 것입니다 빈 방이 정갈
#593박영규13.04.26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