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653박영규13.07.0137-
7월의 노래
7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653박영규13.07.01조회 37 - 652박영규13.06.2935-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
#652박영규13.06.29조회 35 - 651박영규13.06.2832-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닫혀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 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651박영규13.06.28조회 32 - 650박영규13.06.2734-
인생을 멋진 삶으로
인생을 멋진 삶으로 권세와 명예, 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 이야 말
#650박영규13.06.27조회 34 - 649박영규13.06.2633-
아는 것만큼 알려주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아는 것만큼 알려주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나는 아는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아는 것만큼 알려주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649박영규13.06.26조회 33 - 648박영규13.06.2536-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나는 미운 돌맹이다. 돌맹이들 가운데도 모양이 예쁘고 색깔이 고운 돌맹이도 있는데 나는 아무런 특징도 없고
#648박영규13.06.25조회 36 - 647박영규13.06.2433-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자신의 행복을 헤아려 보라. 행동하기 위해서, 거기에 자신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이것이 자신의 기질을 관찰하는 것보다
#647박영규13.06.24조회 33 - 646박영규13.06.2334-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요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요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보이지
#646박영규13.06.23조회 34 - 645박영규13.06.2235-
아름다운 행복의 메시지
아름다운 행복의 메시지 첫 번째 메시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645박영규13.06.22조회 35 - 644박영규13.06.2137-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진실한 믿음을 갖고 삶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흔들림이 없다. 그는 자신의 눈으로 확인
#644박영규13.06.21조회 37 - 643박영규13.06.2035-
허물없다고 함부로 대한적은 없나요?
허물없다고 함부로 대한적은 없나요?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함부로 대하
#643박영규13.06.20조회 35 - 642박영규13.06.1935-
감사라는 말의 위력
감사라는 말의 위력 언어학자들은 '똑 같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말이 입안에 있을 때는 내가 말을 지배하지
#642박영규13.06.19조회 35 - 641박영규13.06.1836-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꽃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 고운 자리에 꽃처럼 순하고 어여쁜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있어야 할 제 자리에서 겸허한 눈길로 생각을
#641박영규13.06.18조회 36 - 640박영규13.06.1734-
흐르는 세월에 마음 뺏기지 말자
흐르는 세월에 마음 뺏기지 말자 한 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싣
#640박영규13.06.17조회 34 - 639박영규13.06.1634-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인생길 뿐 이겠습니까? 사람과 사람의 길도 신과 나와의 길도 처음부터 잘 닦인 길은 아닙니다. 울퉁불퉁
#639박영규13.06.16조회 34 - 638박영규13.06.1534-
향기로운 차 한잔과 함께
향기로운 차 한잔과 함께 오늘을 사는 우리는 어느것에도 쉽게 만족할줄을 모른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르고 불만이 가득한지 모른다. 겉으로는 번쩍거
#638박영규13.06.15조회 34 - 637박영규13.06.1434-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떠한 모양과 색깔을 지
#637박영규13.06.14조회 34 - 636박영규13.06.1335-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겁
#636박영규13.06.13조회 35 - 635박영규13.06.1235-
우리는 현재를 선물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현재를 선물이라고 부른다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 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
#635박영규13.06.12조회 35 - 634박영규13.06.1134-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634박영규13.06.11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