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754박영규13.10.1239-
행복한 동행
행복한 동행 사람이든, 식물이든, 물건이든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와 각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아름 답게 보이기도 하고 추하게
#754박영규13.10.12조회 39 - 753박영규13.10.1140-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
#753박영규13.10.11조회 40 - 752박영규13.10.1042-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
#752박영규13.10.10조회 42 - 751박영규13.10.0941-
자신을 용서하면 평화가 따라옵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평화가 따라옵니다 용서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용서는 자신에 대한 용서입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과거의 실패와의 화해, 상처로부터의
#751박영규13.10.09조회 41 - 750박영규13.10.0740-
글보다 말이 어렵습니다
글보다 말이 어렵습니다 글을 쓸 때는 그것이 오래오래 남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지만 말은 바로 사라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심하지 않게 됩니다. 그
#750박영규13.10.07조회 40 - 749박영규13.10.0641-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남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한다. 속으로는 상대방을 멸시하면
#749박영규13.10.06조회 41 - 748박영규13.10.0540-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냅니다. 남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침을 수 도 있는 문제를
#748박영규13.10.05조회 40 - 747박영규13.10.0439-
지난 세월을 뒤돌아보면
지난 세월을 뒤돌아보면 지난 세월을 뒤돌아보면 볼품없는 거친 바위 돌을 연륜으로 깎고 다듬어서 솜털 같은 보드라운 미완의 조각상을 만들고 마지막
#747박영규13.10.04조회 39 - 746박영규13.10.0338-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남을 생각할줄 아는 마음도 인격자가 갖춰야할 미덕중 하나다. 나보다는 남을 더 생각하고 양보하고 배려한다
#746박영규13.10.03조회 38 - 745박영규13.10.0240-
마음이 가는 곳
마음이 가는 곳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正義)를 가지고
#745박영규13.10.02조회 40 - 744박영규13.10.0141-
10월의 노래
10월의 노래 / 추보 박 영 만 백리향 꽃이 진 저 산자락에 천리향 난꽃은 언제 다시 피나 노을진 바다 너머 먼 섬에도 구절초 들국향은 은은하
#744박영규13.10.01조회 41 - 743박영규13.09.3040-
허수아비
허수아비 / 추보 박영만 참새야 어서 와 내 팔에 앉아라 머리에 올라오면 스릴이 있고 미끄럼 타기에 재미가 있다 깔깔대는 너희들 지켜보고 있으니
#743박영규13.09.30조회 40 - 742박영규13.09.2939-
내 마음속에 있는 행복
내 마음속에 있는 행복 삶의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있어도 흔들릴 때가 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742박영규13.09.29조회 39 - 741박영규13.09.2841-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
#741박영규13.09.28조회 41 - 740박영규13.09.2739-
따뜻하고 아름다운 친구
따뜻하고 아름다운 친구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 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
#740박영규13.09.27조회 39 - 739박영규13.09.2640-
내일 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내일 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내일'물을 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어 있고 '내일' 보러 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 버리고 '내일' 고백 하려
#739박영규13.09.26조회 40 - 738박영규13.09.2540-
들꽃보다 더 향기로운 당신이기에
들꽃보다 더 향기로운 당신이기에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부드러운 말씨와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눈. 선한 눈망울을 가진 당신이 늘 나를 행복하
#738박영규13.09.25조회 40 - 737박영규13.09.2441-
삶이 힘들때 높은 산에 올라 아래를 보라
삶이 힘들때 높은 산에 올라 아래를 보라 그대의 삶이 힘들고 그대 마음이 흔들릴 때, 조용히 높은 산에 올라 끝없이 펼쳐진 세상을 보라. 드넓게
#737박영규13.09.24조회 41 - 736박영규13.09.234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느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736박영규13.09.23조회 41 - 735박영규13.09.224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더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
#735박영규13.09.22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