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774박영규13.11.0152-
11월의 노래
11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황홀하던 단풍 그 정열 다 식고 잎새들 몇 잎만 바람에 하늘하늘 우리는 떨어져 어디로 가느냐 앙상한 가지 붙잡고
#774박영규13.11.01조회 52 - 773박영규13.10.3144-
우리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우리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
#773박영규13.10.31조회 44 - 772박영규13.10.3043-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내 욕심으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
#772박영규13.10.30조회 43 - 771박영규13.10.2943-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771박영규13.10.29조회 43 - 770박영규13.10.2845-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
#770박영규13.10.28조회 45 - 769박영규13.10.2747-
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
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 살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와 만남을 시작으로 형 누나 동생 그리고 일가친척 그리고 유치원
#769박영규13.10.27조회 47 - 768박영규13.10.2644-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768박영규13.10.26조회 44 - 767박영규13.10.2547-
깜깜한 새벽을 걷어내고 떠오를 때는
깜깜한 새벽을 걷어내고 떠오를 때는 아침에 눈을 뜨면 당연히 빛이 보이고 그 빛 가운데 사는 사람들은 내 눈에 비춰지고 있는 빛이 얼마나 아름다
#767박영규13.10.25조회 47 - 766박영규13.10.2446-
가을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계절
가을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계절 지는 낙엽을 보면서 자신의 삶의 끝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열매를 보면서 나는 무슨 열매를 맺고 살아가는지 돌
#766박영규13.10.24조회 46 - 765박영규13.10.234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미소는 소중합니다. 입가에 환하게 피어오른 미소는 짜증난 생각을 멀리
#765박영규13.10.23조회 45 - 764박영규13.10.2244-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세상 사람들은 잠자는 걸 좋아한다. 밤새도록 잠을 자고도 낮잠을 또 잔다. 잠을 잤는데도 자꾸 졸리면 병들었다
#764박영규13.10.22조회 44 - 763박영규13.10.2147-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바람에게 넌지시 속삭이네 희망 눈 틔우며 봄노래 여름 노랜 싱그럽게 부르다 주절이 매어단 꿈의 열
#763박영규13.10.21조회 47 - 762박영규13.10.2045-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762박영규13.10.20조회 45 - 761박영규13.10.1947-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던 순간들 이
#761박영규13.10.19조회 47 - 760박영규13.10.1845-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을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을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 많은 말과
#760박영규13.10.18조회 45 - 759박영규13.10.1747-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서로의 따스한 볕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
#759박영규13.10.17조회 47 - 758박영규13.10.1643-
또 깨어진 마음 한 조각
또 깨어진 마음 한 조각 우리의 마음은 잘게 부서질수록 아름다워집니다. 배신으로 마음이 깨어질 때마다 아픔을 느낄 것입니다. 실패로 마음이 밟힐
#758박영규13.10.16조회 43 - 757박영규13.10.1543-
내 삶의 남겨진숙제
내 삶의 남겨진숙제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삶에 있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아픔일지라도 시
#757박영규13.10.15조회 43 - 756박영규13.10.1442-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756박영규13.10.14조회 42 - 755박영규13.10.1344-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스를
#755박영규13.10.13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