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855박영규14.01.20471
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
#855박영규14.01.20조회 47· 1 - 854박영규14.01.1946-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854박영규14.01.19조회 46 - 853박영규14.01.1842-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싶다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싶다 만남이란 좋은 인연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악연이라 하는 잘못된 만남도 있다. 친구의 만남, 연인의 만남,
#853박영규14.01.18조회 42 - 852박영규14.01.1745-
무언가를 나눌수 있는 마음
무언가를 나눌수 있는 마음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물질
#852박영규14.01.17조회 45 - 851박영규14.01.1647-
용기란 1초를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
용기란 1초를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는 물통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한 사람이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래도 물
#851박영규14.01.16조회 47 - 850박영규14.01.1543-
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 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아
#850박영규14.01.15조회 43 - 849박영규14.01.1446-
사랑에도 건망증이 필요하다
사랑에도 건망증이 필요하다 산길을 걷는데 여기저기서 톡톡 떨어지는 소리가 납니다. 경쾌하게 톡 떨어지는 것은 도토리나 상수리일 테고 투박하게 툭
#849박영규14.01.14조회 46 - 848박영규14.01.1343-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848박영규14.01.13조회 43 - 847박영규14.01.1244-
지혜롭고 재치 있는 인생살기
지혜롭고 재치 있는 인생살기 뜻밖의 질문을 받고 대꾸할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불쾌함을 느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순발력 양성 지도자인 마
#847박영규14.01.12조회 44 - 846박영규14.01.1143-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곱게 화장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인자하게 바라보는 소박한 어머니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846박영규14.01.11조회 43 - 845박영규14.01.1047-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희미한 미소라도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과 얼굴에 평화와 기쁨을 만듭니다. 사
#845박영규14.01.10조회 47 - 844박영규14.01.0945-
얼굴은 하나의 세계이다
얼굴은 하나의 세계이다 얼굴은 자신의 내면을 전달하는 신비로운 통로이며 내부를 비치는 거울이다. 얼굴이 만드는 수천 가지 표정에는 순간순간 새로
#844박영규14.01.09조회 45 - 843박영규14.01.0842-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추위에 떨어본 사람일 수록 태양의 따뜻함을 알고 인생의 괴로움을 겪어온 사람일 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고 어떤
#843박영규14.01.08조회 42 - 842박영규14.01.0740-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 어떠한 비극에도 언제나 아름다움은 담겨 있습니다. 슬픔도 생명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그 안에도 아름다움이 내재 되어 있는
#842박영규14.01.07조회 40 - 841박영규14.01.0645-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저 있지 않지만 입은
#841박영규14.01.06조회 45 - 840박영규14.01.0543-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 기러기가 지나
#840박영규14.01.05조회 43 - 839박영규14.01.0444-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소서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소서 연약할 때 자기를 알고 힘을 기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과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839박영규14.01.04조회 44 - 838박영규14.01.0346-
새해 마음
새해 마음 늘 나에게 있는 새로운 마음이지만 오늘은 이 마음에 색동옷 입혀 새해 마음이라 이름 부쳐줍니다 일 년 내내 이웃에게 복을 빌어주며 행
#838박영규14.01.03조회 46 - 837박영규14.01.0247-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837박영규14.01.02조회 47 - 836박영규14.01.0153-
1월의 노래
1월의 노래 새해가 열리는 저 동녘하늘 보아라 온 누리에 희망 떠오른다 지난 허물들 맘속의 그림자도 붉은 태양이 활활 불사른다 차례상 올려 조상
#836박영규14.01.01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