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834박영규13.12.3147-
새로운 날들을 위하여
새로운 날들을 위하여 새롭게 다짐했던 시간은 세월에 밀려 어느새 한해의 끝자락 처마 밑 고드름처럼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마지막 안간힘을 다합니다
#834박영규13.12.31조회 47 - 833박영규13.12.3045-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던 못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
#833박영규13.12.30조회 45 - 832박영규13.12.2947-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가 있고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 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832박영규13.12.29조회 47 - 831박영규13.12.2844-
감사하는 마음은
감사하는 마음은 감사하는 마음은 깨끗한 마음입니다. 투명한 유리창처럼 마음을 갈고 닦는 선함과 순수함으로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습관을
#831박영규13.12.28조회 44 - 830박영규13.12.2749-
마음에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어라
마음에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어라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830박영규13.12.27조회 49 - 829박영규13.12.2645-
참 기쁨은
참 기쁨은 참 기쁨은 즐거운 일이 있을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 기쁨은 시련 뒤에 찾아오는 작은 감사 입니다. 참 평화는 풍요로움 속에
#829박영규13.12.26조회 45 - 828박영규13.12.2547-
겨울로 가는 길
겨울로 가는 길 차가운 바람 나뭇가지 여위게 하고 여유롭던 들판이 허허로운 가슴이 되는 겨울로 가는 길 그 길에 따스한 기억 새롭게 하는 한 점
#828박영규13.12.25조회 47 - 827박영규13.12.2443-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눈을 뜨면 사랑하는 사람, 미운 사람, 만남부터 이별까지를 기
#827박영규13.12.24조회 43 - 826박영규13.12.2345-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
#826박영규13.12.23조회 45 - 825박영규13.12.2247-
원하는 일에 인생을 투자해라
원하는 일에 인생을 투자해라 일은 축복이며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힘이다. 누구나 일을 해야 한다. 일하는 자에게는 힘이 있으며 게으른 자에게는
#825박영규13.12.22조회 47 - 824박영규13.12.2143-
어울리는 세상에서
어울리는 세상에서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 가듯 움직임이 정지 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 상처 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824박영규13.12.21조회 43 - 823박영규13.12.2041-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823박영규13.12.20조회 41 - 822박영규13.12.1942-
어울리는 세상에서
어울리는 세상에서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 가듯 움직임이 정지 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 상처 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822박영규13.12.19조회 42 - 821박영규13.12.1845-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
#821박영규13.12.18조회 45 - 820박영규13.12.1741-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진다는 것을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진다는 것을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지는것을 예전엔 몰랐다. 어린시절의 친구들이 그대로 늘 함께있을줄 알았는데..... 그리고
#820박영규13.12.17조회 41 - 819박영규13.12.1643-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돌을 탓한다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돌을 탓한다 만약 돌이 없으면 언덕을, 언덕이 없으면 자기 구두를 탓 한다. 이러하듯 사람은 좀처럼 자기 자신만의 잘못
#819박영규13.12.16조회 43 - 818박영규13.12.1542-
들꽃을 꽂는 질박한 항아리처럼
들꽃을 꽂는 질박한 항아리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
#818박영규13.12.15조회 42 - 817박영규13.12.1444-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안 부,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
#817박영규13.12.14조회 44 - 816박영규13.12.1341-
황혼의 멋진 삶
황혼의 멋진 삶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816박영규13.12.13조회 41 - 815박영규13.12.1244-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낯선 이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길을 가는 이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
#815박영규13.12.12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