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794박영규13.11.2142-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항상 생각이 너무 많아서, 돌다리를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분해해서 확인하고 조립하듯 생각을 하고, 그것을, "
#794박영규13.11.21조회 42 - 793박영규13.11.2043-
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 한 뿌리입니다
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 한 뿌리입니다 내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한 해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그리고 내 생애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는 '감
#793박영규13.11.20조회 43 - 792박영규13.11.1940-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얕은 물에는 접시 하나 뜨지 못한다. 이 저녁 그대 가슴엔 종이배 하나라도 뜨는가? 돌아
#792박영규13.11.19조회 40 - 791박영규13.11.1842-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791박영규13.11.18조회 42 - 790박영규13.11.17451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우리는 날마다 만남을 가지고 있다. 어떤 때는 아주 행복한 만남을 또 어떤 때는 아주 미련없이 버려도 좋을 만
#790박영규13.11.17조회 45· 1 - 789박영규13.11.1641-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사람들은 비누로 몸을 씻고 눈물로 마음을 씻는다. 또 하나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다 천국의 한쪽 구석에는
#789박영규13.11.16조회 41 - 788박영규13.11.1541-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788박영규13.11.15조회 41 - 787박영규13.11.1440-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이 세상에서 다른 사람으로 부터 싫어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누구나 남에게 호감을 주고 싶어
#787박영규13.11.14조회 40 - 786박영규13.11.1343-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된다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된다 지금 이 순간,당신과 내가 주고 받은 말 한마디 조차도 말꼬리가 잘리기 무섭게 과거라는 액자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
#786박영규13.11.13조회 43 - 785박영규13.11.1241-
상처를 치유하는 11월
상처를 치유하는 11월 둥글지 못해 모난 귀퉁이로 다른 이의 가슴을 찌르고도 아직 상처를 처매주지 못했거나 우물 안의 잣대품어 하늘의 높이를 재
#785박영규13.11.12조회 41 - 784박영규13.11.1141-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
#784박영규13.11.11조회 41 - 783박영규13.11.1040-
기다림이 주는 행복
기다림이 주는 행복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
#783박영규13.11.10조회 40 - 782박영규13.11.0944-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
#782박영규13.11.09조회 44 - 781박영규13.11.084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느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781박영규13.11.08조회 41 - 780박영규13.11.0741-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가을은 소리 없이 뜨거운 불길로 와서 오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찬란한 항혼의 향연을 벌려 놓았다. 여기저기 형형
#780박영규13.11.07조회 41 - 779박영규13.11.0640-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그대 숨 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 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 이지요. 욕심부려 무엇
#779박영규13.11.06조회 40 - 778박영규13.11.0540-
이제 나머지 세월
이제 나머지 세월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778박영규13.11.05조회 40 - 777박영규13.11.0441-
마음이 깊다
마음이 깊다 우물의 깊이를 알려면 돌맹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 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우물의 깊이와
#777박영규13.11.04조회 41 - 776박영규13.11.0342-
내 탓으로 돌리면
내 탓으로 돌리면 사람을 사랑하돼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었는가를 살펴보세요. 사람을 다스리되 그가 다스림을 받지 않
#776박영규13.11.03조회 42 - 775박영규13.11.0243-
인생은 물처럼 사는 것
인생은 물처럼 사는 것 노자는 살아가는 데 최상의 방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
#775박영규13.11.02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