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734박영규13.09.2140-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
#734박영규13.09.21조회 40 - 733박영규13.09.2041-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기 쉽고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 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 것은 쇠
#733박영규13.09.20조회 41 - 732박영규13.09.1940-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
#732박영규13.09.19조회 40 - 731박영규13.09.1838-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당신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해보셔요. 그러면 더 큰 행복이 당신을 찾아올 거예요. 당신이 좋은 일만 생각한다면.
#731박영규13.09.18조회 38 - 730박영규13.09.1740-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
#730박영규13.09.17조회 40 - 729박영규13.09.1638-
마지막에 동행할 친구
마지막에 동행할 친구 탈무드에 보면 세 친구 이야기가 나온다. 어느날 임금이 使者를 보내어 어떤 사나이에게 곧 출두하라고 명령을 했다. 그 사람
#729박영규13.09.16조회 38 - 728박영규13.09.1538-
칭찬을 잘하면 백년이 행복하다
칭찬을 잘하면 백년이 행복하다 우리가 늘 가까이 있어 큰 고마움을 모르고 살아가는 가까운 사람에게 칭찬에 화장기법을 제대로 배워 남을 칭찬하는
#728박영규13.09.15조회 38 - 727박영규13.09.1441-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
#727박영규13.09.14조회 41 - 726박영규13.09.1337-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길가에 차례 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에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선풍기를 돌려도 겨우 잠들 수
#726박영규13.09.13조회 37 - 725박영규13.09.1239-
하늘을 볼 시간도 없이
하늘을 볼 시간도 없이 제 각각입니다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미루나무가 있고 그 곁에 작은 울타리를 치고 있는 사철 나무가 있습니다 꽃도 있고 여
#725박영규13.09.12조회 39 - 724박영규13.09.1139-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인생은 먼길을 돌면서 중년 이후 외모는 변해갑니다 삼단복부 이중턱 구부정 해지는 허리등 그리고 흰머리 빛나는 대머리 또
#724박영규13.09.11조회 39 - 723박영규13.09.1039-
행복해지는 습관
행복해지는 습관 못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게 만드신 것일 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화 잘 낸다고 나무라지
#723박영규13.09.10조회 39 - 722박영규13.09.0939-
그 어떤 것도 내 내면의 자유를 빼앗지 못한다
그 어떤 것도 내 내면의 자유를 빼앗지 못한다 한 인간은 일정한 가족 환경과 사회 질서와 시대 속에서 태어난다. 아기는 다양한 관계와 종속의 그
#722박영규13.09.09조회 39 - 721박영규13.09.0842-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습니다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습니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721박영규13.09.08조회 42 - 720박영규13.09.0837-
나를 밝게 하고 자유롭게 하는 것
나를 밝게 하고 자유롭게 하는 것 밤이란 빛이 사라졌음이 아닙니다. 빛을 뒤로하고 등졌기 때문입니다. 동굴이란 빛이 닿지 못하는 곳이 아닙니다.
#720박영규13.09.08조회 37 - 718박영규13.09.0639-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718박영규13.09.06조회 39 - 717박영규13.09.0537-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나무가 자라기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
#717박영규13.09.05조회 37 - 716박영규13.09.0439-
바람은 그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바람은 그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 기러기가
#716박영규13.09.04조회 39 - 715박영규13.09.0336-
이해하는 습관은 행복을 만드는 신호랍니다
이해하는 습관은 행복을 만드는 신호랍니다 못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게 만드신 것 일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715박영규13.09.03조회 36 - 714박영규13.09.0237-
진실 중에도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진실 중에도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귀 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서 잘
#714박영규13.09.02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