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957박영규14.04.3052-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아니하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
#957박영규14.04.30조회 52 - 956박영규14.04.2950-
말로 다 할수 없는 인생
말로 다 할수 없는 인생 별 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 없고 바보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
#956박영규14.04.29조회 50 - 955박영규14.04.2849-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말로 인간 생명의 원기
#955박영규14.04.28조회 49 - 954박영규14.04.2753-
사랑보다 깊은정
사랑보다 깊은정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걸 함께할때 더 쌓이지만 정은 어려움을 함께할때 더
#954박영규14.04.27조회 53 - 953박영규14.04.2649-
편견은 색안경과 같다
편견은 색안경과 같다 사소한 것을 보고 함부로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섣불리 사람들을 판단할 뿐만 아니라 편견을 갖곤 합니다 처음
#953박영규14.04.26조회 49 - 952박영규14.04.2552-
이별은 만남에서 부터
이별은 만남에서 부터... 평생을가도 첫 인생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늘 마주해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이있습니다. 만날땐 즐거우나 돌아서면 슬퍼
#952박영규14.04.25조회 52 - 951박영규14.04.2454-
민들레 영토
민들레 영토 기도는 나의 음악 가슴 한복판에 꽂아 놓은 사랑은 단 하나의 성스러운 깃발. 태초부터 나의 영토는 좁은 길이었다 해도 고독의 진주를
#951박영규14.04.24조회 54 - 950박영규14.04.2351-
오늘은 언제나 최고의 날
오늘은 언제나 최고의 날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하루를 대하는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하루보다는 한 달이나 일년,일생에 관심이
#950박영규14.04.23조회 51 - 949박영규14.04.2254-
사랑은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차가운 강물속에 두 딸이 빠지자 곁에 있던 아버지는 물 속에 뛰어들어가서 아이들을 밀어냈습니다. 그리고 탈진 끝에
#949박영규14.04.22조회 54 - 948박영규14.04.2150-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 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948박영규14.04.21조회 50 - 947박영규14.04.2054-
자신을 용서 하는것
자신을 용서 하는것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도 어렵지만 자신을 용서하기란 더욱 어렵다. 자신이 못난 탓이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정신적, 육체적으로
#947박영규14.04.20조회 54 - 946박영규14.04.1951-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진정한 사랑은 삶 그 자체이다. 사랑은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환상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환상은 언제나
#946박영규14.04.19조회 51 - 945박영규14.04.1851-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
#945박영규14.04.18조회 51 - 944박영규14.04.1754-
지금 내 앞에 것으로 즐거움을 찾으세요
지금 내 앞에 것으로 즐거움을 찾으세요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다보니 얼마나 성공하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보는 눈은 그것을 갖고 싶은 욕망이
#944박영규14.04.17조회 54 - 943박영규14.04.1649-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943박영규14.04.16조회 49 - 942박영규14.04.1551-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나 다시 태어난다면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살리라. 폭포수 같은 서린 그리움에 쉬이 얼룩져 버리는 백색의 편지가 아니
#942박영규14.04.15조회 51 - 941박영규14.04.1447-
풀리지 않을 때는 눈높이를 바꿔 보라
풀리지 않을 때는 눈높이를 바꿔 보라 세상을 살아갈 때도 마찬가지지만 일을 할 때도 정도의 고집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일관되게 일을 추진해
#941박영규14.04.14조회 47 - 940박영규14.04.13541
청보리밭에서
청보리밭에서 청보리 싱그러운 저 향기 이랑마다 어릴 적 그리움 맨발로 달려가 안아 보려네 봄이면 꽃피운 사랑의 밀어 어찌 잊으랴, 보리밭 추억
#940박영규14.04.13조회 54· 1 - 939박영규14.04.1246-
지금 하십시요
지금 하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지금 나무를 심지 않으면 향기로운 꽃 내음을 맡을 수 없습니다.
#939박영규14.04.12조회 46 - 938박영규14.04.1148-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 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
#938박영규14.04.11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