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017박영규14.06.2952-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 하기도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며 살아요. 가
#1017박영규14.06.29조회 52 - 1016박영규14.06.2854-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사람의 가슴속에 한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수가
#1016박영규14.06.28조회 54 - 1015박영규14.06.2755-
살면서 배우는 삶의 의미
살면서 배우는 삶의 의미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 가에 달린 것
#1015박영규14.06.27조회 55 - 1014박영규14.06.2656-
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는 성한 팔다리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 있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렷하게
#1014박영규14.06.26조회 56 - 1013박영규14.06.2555-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습니다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습니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1013박영규14.06.25조회 55 - 1012박영규14.06.2457-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
#1012박영규14.06.24조회 57 - 1011박영규14.06.2354-
신은 결코 자신에게만 불공평하지 않습니다
신은 결코 자신에게만 불공평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을 보려고 노력하고 자신
#1011박영규14.06.23조회 54 - 1010박영규14.06.2257-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1010박영규14.06.22조회 57 - 1009박영규14.06.2158-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지 쉽고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 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것은 쇠망
#1009박영규14.06.21조회 58 - 1008박영규14.06.2056-
동행이 그리울 때
동행이 그리울 때 가끔 낯선 길을 걸을 때나 한적하고 느낌 좋은 길을 걸을 때 곁에 그림자 처럼 편한 동행이 있으면 싶을 때 있습니다. 생각 없
#1008박영규14.06.20조회 56 - 1007박영규14.06.1959-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
#1007박영규14.06.19조회 59 - 1006박영규14.06.1856-
어느날 내가 누군가로 부터
어느날 내가 누군가로 부터 어느날 내가 누군가로 부터 사랑받고 있다는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날 내가 누
#1006박영규14.06.18조회 56 - 1005박영규14.06.1760-
모자람으로 보면 다부족해 보입니다
모자람으로 보면 다부족해 보입니다 세상에 충분하거나 완벽한 것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의심하면 다 의심할 만하고, 모자람으로 보면 다부족해 보입
#1005박영규14.06.17조회 60 - 1004박영규14.06.1655-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미움도 엮어가는 게 있다. 고운 인연도 있지만 피하고 싶은 악연도 있다.
#1004박영규14.06.16조회 55 - 1003박영규14.06.1556-
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을 사랑하자 우리의 영적, 정신적인 어려움은 대부분 사랑하는 문제에서 나온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고 여겨질 때 자신을 의미 있게 타
#1003박영규14.06.15조회 56 - 1002박영규14.06.1456-
힘들고 지쳐 있을때
힘들고 지쳐 있을때 힘들고 지쳐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힘들고 지칠 때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
#1002박영규14.06.14조회 56 - 1001박영규14.06.1355-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만나면 기분 좋고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만나
#1001박영규14.06.13조회 55 - 1000박영규14.06.1258-
우리의 삶을 위한 기도
우리의 삶을 위한 기도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
#1000박영규14.06.12조회 58 - 999박영규14.06.1157-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999박영규14.06.11조회 57 - 998박영규14.06.1056-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단 일 분 동안이라도 불평의 마음으로 지내지 말라. 불평의 마음을 일으키는 도가 거듭되면 용모는 불평화하여 부은 얼굴
#998박영규14.06.10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