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077박영규14.08.2855-
말하고 표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말하고 표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합시다. 말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당신의 마음을 알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때론 사랑한다고 표현합시
#1077박영규14.08.28조회 55 - 1076박영규14.08.2758-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사랑하는 사람보다는.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
#1076박영규14.08.27조회 58 - 1075박영규14.08.2656-
마음먹기 따라서
마음먹기 따라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이 없다면 세상이 너무 각박하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사람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검다 하면 희다
#1075박영규14.08.26조회 56 - 1074박영규14.08.2557-
깨져도 아름다울 수 있는 것
깨져도 아름다울 수 있는 것 눈 부시게 찬란한 왕궁이 있었다. 천장과 벽, 기둥에는 마치 다이아몬드를 박아 놓은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잘게 부
#1074박영규14.08.25조회 57 - 1073박영규14.08.2461-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둘 수 있는 고운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1073박영규14.08.24조회 61 - 1072박영규14.08.2358-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혀로 맛볼
#1072박영규14.08.23조회 58 - 1071박영규14.08.2259-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을 길게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을 길게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나요?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이 불어
#1071박영규14.08.22조회 59 - 1070박영규14.08.2158-
오늘 하루도 꿈과 소망을 그려봅니다
오늘 하루도 꿈과 소망을 그려봅니다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길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되는날 들의 교차속에 마음은, 희망과
#1070박영규14.08.21조회 58 - 1069박영규14.08.2058-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두기 위한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
#1069박영규14.08.20조회 58 - 1068박영규14.08.1955-
좋은 글 행복한 마음
좋은 글 행복한 마음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라일락의
#1068박영규14.08.19조회 55 - 1067박영규14.08.1854-
자기가 만드는 길
자기가 만드는 길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1067박영규14.08.18조회 54 - 1066박영규14.08.17581
행복하려거던 감사함에 눈을 떠야 한다
행복하려거던 감사함에 눈을 떠야 한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것 역시 행복
#1066박영규14.08.17조회 58· 1 - 1065박영규14.08.1653-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과 내가 우리라는 이름으로 만날 때 그것은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것이고, 또한 사랑과 사랑이 만나는 것
#1065박영규14.08.16조회 53 - 1064박영규14.08.1555-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
#1064박영규14.08.15조회 55 - 1063박영규14.08.1453-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
#1063박영규14.08.14조회 53 - 1062박영규14.08.1353-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1062박영규14.08.13조회 53 - 1061박영규14.08.1257-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가끔씩 피식 혼자서 웃어보곤 합니다. 지나온 추억들을 떠올려 보는 시간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1061박영규14.08.12조회 57 - 1060박영규14.08.1153-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
#1060박영규14.08.11조회 53 - 1059박영규14.08.1055-
참된 친구란.....
참된 친구란..... 참된 친구란 죽음의 자리에 누워 있을 때 곁에 있어 주었으면 하는 사람이다. 참된 친구란 건강할 때도 함께 있었으면 하는
#1059박영규14.08.10조회 55 - 1058박영규14.08.0953-
우리라는 말에
우리라는 말에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
#1058박영규14.08.09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