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먹기 따라서

2014. 8. 26. 오전 6: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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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따라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이 없다면 세상이 너무 각박하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사람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검다 하면 희다 하고 희다 하면 검다하는 어긋난 인생 허지만 어떻게 하겠어요. 상대방의 마음인데요. 세월이 흐르고 시간이 가다보면 어쩌면 진심을 알아 줄 날도 있겠지요. 그때까지의 기다리는 느긋함을 배우고 싶습니다. 마음먹기 따라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이 없다면 세상이 너무 각박하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사람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생활의 철칙으로 삼을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생각으론 쉬울 것 같은 이 일이 제겐 참으로 큰 어려움입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행동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제가 기쁘고 즐거우면 가족에게 또 이웃이나 벗들에게도 그 기쁨이 전달되어 내 주위도 기쁨이 넘치겠지만 제가 괴롭고 우울하면 가족에게나 또 이웃이나 벗들에게도 그 우울함이나 괴로움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항상 우울하고 침울해 지지 않겠어요. 항상 긍정적인 삶으로 작은 기쁨은 크게 큰 슬픔은 작게 여기며 삶을 살아가다 보면 자기체면에 걸려서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되지 않겠습니까? 어차피 살아야가야 할 인생이며 삶.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며 살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난 행복해!~" 자기최면을 걸어 봅시다. 행복해 진답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나쁜 말을 하거나 나쁜 생각을 하여 나쁜 씨를 뿌리기보다는 좋은 말 좋은 생각으로 좋은 씨를 뿌려봅시다.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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