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037박영규14.07.1953-
조금은 남겨 둘 줄 아는 사랑
조금은 남겨 둘 줄 아는 사랑 내가 가진것을 다 써 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남겨두고, 그리움을 남겨두고,
#1037박영규14.07.19조회 53 - 1036박영규14.07.1856-
지금부터입니다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
#1036박영규14.07.18조회 56 - 1035박영규14.07.1756-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1035박영규14.07.17조회 56 - 1034박영규14.07.1656-
황혼의 빛
황혼의 빛 얼굴에 선량함을 가득 담고 침묵하는 노인은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부드러운 '황혼 빛'을 비춰준다. 부드러운 가을 빚은 시들어
#1034박영규14.07.16조회 56 - 1033박영규14.07.1553-
언젠가 다시 만날 사람도 있겠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사람도 있겠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사람도 있겠지만 다시는 만나지 못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우리네
#1033박영규14.07.15조회 53 - 1032박영규14.07.1451-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부드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 머리는 걱정하기
#1032박영규14.07.14조회 51 - 1031박영규14.07.1355-
때를 위해 마음을 아껴 두십시오
때를 위해 마음을 아껴 두십시오 세상에 올 때는 한가지씩 해야 할 일을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그 일을 하기전까지는 하늘에서 받아 주지도 않는다
#1031박영규14.07.13조회 55 - 1030박영규14.07.1253-
지금 하십시요
지금 하십시요 지금 하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내 뜰에 나무를 심지 않는 이상 당신은 언제나 꽃
#1030박영규14.07.12조회 53 - 1029박영규14.07.1156-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
#1029박영규14.07.11조회 56 - 1028박영규14.07.1052-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사람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 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1028박영규14.07.10조회 52 - 1027박영규14.07.0955-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사람마다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 점은 외형적인 것이든 내면적인 것이든 누
#1027박영규14.07.09조회 55 - 1026박영규14.07.0856-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1026박영규14.07.08조회 56 - 1025박영규14.07.0752-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에 대해 실망하거나 자기 얼굴의 결점을 보려고 하지 마세요. 아름다움만을 찾아내고 내 얼굴은
#1025박영규14.07.07조회 52 - 1024박영규14.07.0656-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홀로 우뚝 서기는 쉬워도 낮추어 굽히기는 어렵습니다. 뜻이 있어도 세상이 그 뜻을 받아드리지 않을 때 그 좌절의 역경 앞에
#1024박영규14.07.06조회 56 - 1023박영규14.07.0555-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어렸을 때, 허리를 잔뜩 구부리고 가랑이 사이로 먼 곳의 풍경을 보던 경험이 있으시지요? 그런 자세로 보는 풍경
#1023박영규14.07.05조회 55 - 1022박영규14.07.0454-
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1022박영규14.07.04조회 54 - 1021박영규14.07.0356-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1021박영규14.07.03조회 56 - 1020박영규14.07.0254-
어리석은 듯, 지는 듯
어리석은 듯, 지는 듯 세상살이를 하다 보면 이러쿵저러쿵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고, 세상사가 복잡하다 보니 그럴 만도 하겠
#1020박영규14.07.02조회 54 - 1019박영규14.07.0155-
7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7월의 노래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발길 쓰르라미 울
#1019박영규14.07.01조회 55 - 1018박영규14.06.3053-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1018박영규14.06.30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