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057박영규14.08.0854-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을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을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 많은 말과
#1057박영규14.08.08조회 54 - 1056박영규14.08.0753-
마음 비우기
마음 비우기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
#1056박영규14.08.07조회 53 - 1055박영규14.08.0658-
원두막
원두막 "이놈들, 누구집 녀석이냐 어서 참외 놓고 가거라 수박 놓고 가거라" 파란 들녘바람 언뜻 스쳐오는 한여름 원두막에 홀로 누웠어요 순치고
#1055박영규14.08.06조회 58 - 1054박영규14.08.0554-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하소연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소연도 아무에게나 하면 그 사람과 가장 먼 사이가 될 수 있다. 아름답지 않고 편하지
#1054박영규14.08.05조회 54 - 1053박영규14.08.0456-
내 탓과 네 탓
내 탓과 네 탓 가톨릭의 고백송에는 '네 탓'이 없습니다. 오직 '내 탓'뿐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가에서도 모든 것이 제 마음 탓
#1053박영규14.08.04조회 56 - 1052박영규14.08.0352-
미래를 위해 과거를 버려라
미래를 위해 과거를 버려라 우리는 과거를 지나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바라보아야 할 창조적인 존재들이다. 헛된 과거, 그릇된 현재를 교정하여
#1052박영규14.08.03조회 52 - 1051박영규14.08.0255-
생각은 보는대로 존재 한다
생각은 보는대로 존재 한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찾습니다. 더 좋은 것, 더 새로운 것, 더 아름다운 것. 우리는 이 '더' 때문에 늘 바쁘고 외
#1051박영규14.08.02조회 55 - 1050박영규14.08.0160-
8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8월의 노래 / 추보 박영만 학미산 두루미도 앉아서 쉬고 매미들 매암매암 노래부르는 은행목 가지에 산까치 날아와 포도알 부푼 가슴 설레며 보네
#1050박영규14.08.01조회 60 - 1049박영규14.07.3153-
인생 길 가다보면
인생 길 가다보면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 게지 뭐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1049박영규14.07.31조회 53 - 1048박영규14.07.3054-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1048박영규14.07.30조회 54 - 1047박영규14.07.2956-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톨스토이는 이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모든 비난을 해결하고 얽힌 것을 풀어 헤치며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들고
#1047박영규14.07.29조회 56 - 1046박영규14.07.2858-
참 나를 찾아서
참 나를 찾아서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
#1046박영규14.07.28조회 58 - 1045박영규14.07.2756-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수도 손에 넣을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1045박영규14.07.27조회 56 - 1044박영규14.07.2658-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
#1044박영규14.07.26조회 58 - 1043박영규14.07.2556-
마지막까지 내 곁에 남는 사람
마지막까지 내 곁에 남는 사람 결혼식 손님은 부모님 손님이고 장례식 손님은 자녀들의손님 이라고 합니다. 장례식 손님 대부분은 실상은 고인보다 고
#1043박영규14.07.25조회 56 - 1042박영규14.07.2458-
풀이 받은 상처는 향기가 된다
풀이 받은 상처는 향기가 된다 사람은 상처를 받으면 비명을 지르거나 욕을 하거나 화를 낸다. 분노하고 고함지르고 보복하려 하고 때로는 좌절한다.
#1042박영규14.07.24조회 58 - 1041박영규14.07.2354-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
#1041박영규14.07.23조회 54 - 1040박영규14.07.2256-
이모든 것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이모든 것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아침의 상쾌한 바람과 한낮의 밝은 햇살과 어두운 밤에 찾아오는 곤한 잠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1040박영규14.07.22조회 56 - 1039박영규14.07.2154-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사람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사람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1039박영규14.07.21조회 54 - 1038박영규14.07.2055-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
#1038박영규14.07.20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