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997박영규14.06.0958-
시냇물이소리를 내는이유
시냇물이소리를 내는이유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있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997박영규14.06.09조회 58 - 996박영규14.06.0854-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996박영규14.06.08조회 54 - 995박영규14.06.0756-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
#995박영규14.06.07조회 56 - 994박영규14.06.0655-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
#994박영규14.06.06조회 55 - 993박영규14.06.0558-
작은 행복 만드는 우리들 세상
작은 행복 만드는 우리들 세상 우리가 시련 많은 세상에 살아가면서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알게 모르게 곁에 있는 작은 행복들이 삶에 힘이 되기
#993박영규14.06.05조회 58 - 992박영규14.06.0454-
이렇게 살아가는 날이 되었으면
이렇게 살아가는 날이 되었으면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고 멀리 있다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해서 소
#992박영규14.06.04조회 54 - 991박영규14.06.0355-
나이가 가져다준 교훈
나이가 가져다준 교훈 젊은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날에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
#991박영규14.06.03조회 55 - 990박영규14.06.0255-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은 당신 마음속에 들앉은 생각의 집이다. 대문도 울타리도 문패도 없는 한 점 허공 같은
#990박영규14.06.02조회 55 - 989박영규14.06.0161-
6월의 노래
6월의 노래 담쟁이가 밤사이 한 자는 자라 여봐란 듯이 내려다보지만 담 위에 기어오른 호박 덩굴은 머리 만한 복덩이 품고 앉았네 솔솔바람 스쳐
#989박영규14.06.01조회 61 - 988박영규14.05.3154-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988박영규14.05.31조회 54 - 987박영규14.05.3055-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 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 그 인연 속에 미움도 엮어지는 게 있
#987박영규14.05.30조회 55 - 986박영규14.05.2955-
오늘을 사는 나에게
오늘을 사는 나에게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버린 어제와 오늘
#986박영규14.05.29조회 55 - 985박영규14.05.2857-
삶의 종점에서
삶의 종점에서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 그것
#985박영규14.05.28조회 57 - 984박영규14.05.2756-
행복을 주는 사람들
행복을 주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
#984박영규14.05.27조회 56 - 983박영규14.05.2656-
지혜가 담긴 인생
지혜가 담긴 인생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달릴 준비를
#983박영규14.05.26조회 56 - 982박영규14.05.2558-
마음의 길동무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982박영규14.05.25조회 58 - 981박영규14.05.2459-
따뜻하고 아름답게 하는것
따뜻하고 아름답게 하는것 밤이란 빛이 사라졌음이 아닙니다. 빛을 뒤로하고 등졌기 때문입니다. 동굴이란 빛이 닿지 못하는 곳이 아닙니다. 빛이 막
#981박영규14.05.24조회 59 - 980박영규14.05.2356-
마음으로 보고 마음으로 듣는다
마음으로 보고 마음으로 듣는다 똑같은 계절을 체험하면서 벚꽃이 졌다고 한숨을 내쉬는 사람과 5월의 신록이 찾아왔다고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980박영규14.05.23조회 56 - 979박영규14.05.2255-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친구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친구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
#979박영규14.05.22조회 55 - 978박영규14.05.2155-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자주 옷을 빨면 쉽게 해진다는 말에 빨려고 내놓은 옷을 다시 입는 남편의 마음은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일어나야 할 시간인
#978박영규14.05.21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