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181박영규14.12.0852-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가는곳마다 주인이 되어라)(隨處作主) (서 있는 그 곳이 모두 진리의 자리이다)(立處皆眞) 서 있는 그 곳이 모두
#1181박영규14.12.08조회 52 - 1180박영규14.12.0755-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상처가 난 부분을 아프냐고 어루만져 준다는 것이 그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것이 있답니다. 때론 득이 되라고 이야기
#1180박영규14.12.07조회 55 - 1179박영규14.12.0652-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옵니다. 가시적
#1179박영규14.12.06조회 52 - 1178박영규14.12.0554-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
#1178박영규14.12.05조회 54 - 1177박영규14.12.0452-
발 밑에 떨어진 행복
발 밑에 떨어진 행복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은 지금 행복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때때로 그
#1177박영규14.12.04조회 52 - 1176박영규14.12.0353-
가을처럼 아름다운 인생이고 싶다
가을처럼 아름다운 인생이고 싶다 가을처럼 인생을 살고 싶다. 가을처럼 아름다운 인생이고 싶다. 한겨울 꽁꽁 얼어붙은 황량한 대지를 뚫고 갸날픈
#1176박영규14.12.03조회 53 - 1175박영규14.12.0257-
12월의 노래
12월의 노래 흰눈이 내려 하염없이 내려 한 해 쌓인 허물 지워주려나 산과 들 온 누리 다 덮으면 나는 땅 속에서 싹틔울 꿈꾸리 여기 길이 있다
#1175박영규14.12.02조회 57 - 1174박영규14.12.0153-
사람들 속에서도 문득문득 사람이 그리워진다
사람들 속에서도 문득문득 사람이 그리워진다 살다보면 누구나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짐을 일상처럼 반복하며 살게 된다. 굳이 만남에 대한
#1174박영규14.12.01조회 53 - 1173박영규14.11.3053-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라는 새날이 다가옵니다. 이치에 따라 사는 인생들은 내일이라는 날을 늘 기
#1173박영규14.11.30조회 53 - 1172박영규14.11.2952-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
#1172박영규14.11.29조회 52 - 1171박영규14.11.2853-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
#1171박영규14.11.28조회 53 - 1170박영규14.11.275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계절의 변화를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 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1170박영규14.11.27조회 51 - 1169박영규14.11.2653-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1169박영규14.11.26조회 53 - 1168박영규14.11.2554-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우리는 날마다 만남을 가지고 있다. 어떤 때는 아주 행복한 만남을 또 어떤 때는 아주 미련없이 버려도 좋을 만
#1168박영규14.11.25조회 54 - 1167박영규14.11.2459-
이 가을엔
이 가을엔 이 가을엔 낙엽을 멀리 띄워 알아 보려네 바람소리 물소리 바위는 알면서도 왜 침묵했나 얼마나 아팠으랴 밤낮으로 혼자 울어 가슴에 금이
#1167박영규14.11.24조회 59 - 1166박영규14.11.2353-
약속은 나의 얼굴이며 인격입니다
약속은 나의 얼굴이며 인격입니다 친구와 약속을 어기면 우정에 금이 가지만 아내와 약속을 못 지키면 사랑에 금이 가게 마련입니다. 국가와 약속을
#1166박영규14.11.23조회 53 - 1165박영규14.11.2253-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상처가 난 부분을 아프냐고 어루만져 준다는 것이 그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것이 있답니다. 때론 득이 되라고 이야기
#1165박영규14.11.22조회 53 - 1164박영규14.11.2156-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1164박영규14.11.21조회 56 - 1162박영규14.11.2054-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면서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면서 파란 하늘은 아직도 맑고 높은데 세차게 부는 바람 따라 이리 저리 뒹구는 낙엽을 보니 깊어 가는 가을인가 보다...
#1162박영규14.11.20조회 54 - 1161박영규14.11.1955-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
#1161박영규14.11.19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