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243박영규15.02.0655-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 것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 것 타 들어가는 불처럼 온유하게 사랑하겠습니다. 어둠을 밝혀 주는 불빛처럼 더 환하게 웃으며 사랑하겠습니다. 살
#1243박영규15.02.06조회 55 - 1242박영규15.02.0553-
빈 마음이 주는 행복
빈 마음이 주는 행복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가을에는
#1242박영규15.02.05조회 53 - 1241박영규15.02.0455-
길동무 말동무
길동무 말동무 만약 당신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누구와 상의를 하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가슴이 따뜻하고 항상 남을 배려
#1241박영규15.02.04조회 55 - 1240박영규15.02.0356-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1240박영규15.02.03조회 56 - 1239박영규15.02.0256-
마음 따뜻한 선물
마음 따뜻한 선물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1239박영규15.02.02조회 56 - 1238박영규15.02.0154-
아름답게 사는 사람
아름답게 사는 사람 감성이 풍부하여 정이 많은 사람. 모든 사물을 사랑의 눈으로 보는 사람. 아름다운 시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자신을 알고
#1238박영규15.02.01조회 54 - 1237박영규15.01.315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1237박영규15.01.31조회 56 - 1236박영규15.01.3056-
한번 맺은 인연 소중히 하라
한번 맺은 인연 소중히 하라 오늘 목이 마르지 않다하여 우물에 돌던지지 말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하여 친구를 팔굽치로 떠밀지 말라! 오늘 외면하
#1236박영규15.01.30조회 56 - 1235박영규15.01.2954-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다.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
#1235박영규15.01.29조회 54 - 1234박영규15.01.2856-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
#1234박영규15.01.28조회 56 - 1233박영규15.01.2753-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돼지의 목이 땅을 향하고 있어 기껏 높이 들어봤자 45 밖에 들 수
#1233박영규15.01.27조회 53 - 1232박영규15.01.2654-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
#1232박영규15.01.26조회 54 - 1231박영규15.01.2553-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
#1231박영규15.01.25조회 53 - 1230박영규15.01.2456-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1230박영규15.01.24조회 56 - 1229박영규15.01.2356-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
#1229박영규15.01.23조회 56 - 1228박영규15.01.2255-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1228박영규15.01.22조회 55 - 1227박영규15.01.2153-
행복한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행복한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
#1227박영규15.01.21조회 53 - 1226박영규15.01.2055-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
#1226박영규15.01.20조회 55 - 1225박영규15.01.1956-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1225박영규15.01.19조회 56 - 1224박영규15.01.1852-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 미움도 엮어가는 게 있다. 고운 인연
#1224박영규15.01.18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