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303박영규15.04.0754-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서 있는 그 곳이 모두 진리의 자리이다.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1303박영규15.04.07조회 54 - 1302박영규15.04.0655-
'때문'에를 '덕분'에로
'때문'에를 '덕분'에로 행복 디자이너, 행복한 강사로 유명한 최윤희 씨는 하루하루 스케줄이 빼곡하게 차 있어 정신없이 뛰어다닌다. 한번은 다음
#1302박영규15.04.06조회 55 - 1301박영규15.04.0553-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진다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진다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서 마음을 가두어 놓고 잡초
#1301박영규15.04.05조회 53 - 1300박영규15.04.0455-
마음 속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마음 속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한 철학자가 오랫동안 가르쳐 온 제자들을 떠나 보내며 마지막 수업을 하기로 했다. 그는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1300박영규15.04.04조회 55 - 1299박영규15.04.0356-
인생의 세 가지 후회
인생의 세 가지 후회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며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한다. 첫째는,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한다.
#1299박영규15.04.03조회 56 - 1298박영규15.04.0257-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요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요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보이지
#1298박영규15.04.02조회 57 - 1297박영규15.04.0160-
4월의 노래
4월의 노래 오늘은 새 잔디 입히는 한식날 조상 은덕 기리며 돌아오는 길 나일락 꽃향에 취한 범나비들 날아가듯 되 오고 머물 듯 날으네 개울물아
#1297박영규15.04.01조회 60 - 1296박영규15.03.3156-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농부는 가끔 하늘을 올려다보며 살지만, 도시인들은 콘크리트 바닥만 내려다보며 삽니다. 농부는 소박한 꿈을 갖고 살
#1296박영규15.03.31조회 56 - 1295박영규15.03.3053-
누군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
#1295박영규15.03.30조회 53 - 1294박영규15.03.2957-
희망은 바닥에서 움튼다
희망은 바닥에서 움튼다 모든 것이 끝날 것 같은 순간에 극적인 반전이 이루어지는 것을 실감해 본 적이 있는가? 그것은 본인이 그동안 부단히 매진
#1294박영규15.03.29조회 57 - 1293박영규15.03.2855-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1293박영규15.03.28조회 55 - 1292박영규15.03.2756-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 수도, 손에 넣을 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
#1292박영규15.03.27조회 56 - 1291박영규15.03.2654-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진정한 사랑은 삶 그 자체이다. 사랑은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환상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환상은 언제나
#1291박영규15.03.26조회 54 - 1290박영규15.03.2556-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대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남다른 재주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보통 사람들한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뛰
#1290박영규15.03.25조회 56 - 1289박영규15.03.2458-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슬픔이나 고통이나 좌절을 마음에 담아두면 안됩니다 기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슬픔이고 고통입니다. 좌절은 삶을 어긋나게 하
#1289박영규15.03.24조회 58 - 1288박영규15.03.2357-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항상 생각이 너무 많아서, 돌다리를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분해해서 확인하고 조립하듯 생각을 하고, 그것을, "
#1288박영규15.03.23조회 57 - 1287박영규15.03.2256-
이런 인연으로 남기를
이런 인연으로 남기를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르는 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
#1287박영규15.03.22조회 56 - 1286박영규15.03.2157-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1286박영규15.03.21조회 57 - 1285박영규15.03.2054-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향기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그 향기를 맡으며 당신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 봄에 피
#1285박영규15.03.20조회 54 - 1284박영규15.03.1955-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진정 우리가 이렇게 나약해져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누군가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심통을 부리지
#1284박영규15.03.19조회 55
